노후를 보낼 수 있는 11평 아파트를 1억 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지하철역 5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에 의료시설과 편의점, 카페, 음식점이 갖춰진 데다 자녀 집도 가까워 언제든 손주를 만날 수 있는 실버타운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면.
싱가포르 정부는 이렇듯 시니어를 위한 이상적인 주거 환경을 최초의 복합 공공주택 프로젝트인 ‘캄풍 애드미
해외건설의 명가 쌍용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수행한 두 번째 도심지하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4일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톰슨 동부해안선 지하철 308공구 프로젝트가 준공해 전날 전 노선이 개통됐다고 밝혔다.
톰슨 동부해안선은 싱가포르 지하철 6개 노선 중 창이국제공항에서 도심까지 잇는 노선이다. 싱갚르 육상교통청은 총 13km 10개 역사의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지난해 말 두바이에 이어 27일 싱가포르 출장에 나섰다.
김 회장의 싱가포르 출장은 지난해 2월 이후 15개월 만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했던 것에 한계를 느끼고 직접 현장과 발주처와 만나기 위해 진행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출장 중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발주처와 현안
대우건설은 동아지질과 조인트 벤처(합작법인)를 구성해 싱가포르 지하철 ‘크로스 아일랜드 라인 CR108 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크로스 아일랜드 라인 내 환승역 ‘파시르리스역’과 터널을 설계·시공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8000억 원(9억8000만 SGD·싱가포르 달러)으로
대우건설은 싱가포르 LTA(Land Transport Authority/육상교통청)과 5780억4096만 원 규모의 싱가포르 Cross Island Line CR108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10%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9년 12월31일 까지다.
이번 계약금액은 대우건설 지분 7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싱가
해마다 연말연시와 명절을 해외 현장직원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유명한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올 연말연시에도 해외 지사 및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해 12월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K/L)에 도착, 지난 해 9월 수주한 최고 339m 초고층 복합빌딩인 옥슬리타워 현장((Oxley Towers, 약 3500억 원/
쌍용건설이 연말 싱가포르서 8500억 원 규모 수주 낭보를 전해왔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정부 육상교통청(LTA)에서 발주한 남북 고속도로(North-South Corridor) 102, 111공구를 ‘디자인·빌드’ 방식으로 약 8500억 원(미화 7억5000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말레이시아와 두바이에서 초
GS건설 안전혁신학교가 국내 건설 업계 최초로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ISO29990:2010) 인증을 취득했다.
29일 GS건설은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인정하는 국제규격인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 (ISO29990:2010)을 취득해 29일 인증사인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는다고 밝혔다.
GS건설이 취득한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ISO29990:
김현미 장관이 우리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지원에 나선다.
4일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우리 기업의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 주거복지, 스마트인프라 등 국토교통 분야 정부 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베트남과 싱가포르는 우리 건설기업들의 수주액이 아시아 1・2위를 차지하는 신(新)남방 정책의
지난 2013년 창사 이래 첫 적자를 기록했던 GS건설은 현재 부진을 털고 경영 정상화와 함께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해외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은 70%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과거 해외 수주 시장에서 국내 건설사 간의 출혈 경쟁이 아닌
2013년 창사 이래 첫 적자의 부진을 털고 경영 정상화를 진행 중인 GS건설은 해외 수주 전략을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해외에서 굵직한 양질의 프로젝트들을 수주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지난해 2월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1조7100억원, 이라크 카르발라 프로젝트 2조4200억원, 알제리 카이스 복합화력발전 프로젝
그동안 잠잠하던 건설사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연초 일부 대형사 위주로 해외 수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조용하던 업계는 최근 국내외에서 잇따라 수주 실적을 올리며 수익 개선에 불을 지피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플랜트와 인프라 프로젝트 1건씩을 수주했다. 국내 프로젝트는 대한유화주식회사가 발주한 3113억원 규모의 원 프로젝트다
GS건설은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플랜트와 인프라 프로젝트 1건씩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합쳐서 총 6676억원에 달한다.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한 국내 프로젝트는 대한유화주식회사가 발주한 3113억원 규모의 원 프로젝트(ONE-Project)다. 이 프로젝트는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소재 대한유화 공장 내 석유화학플랜트를 증설하는 공사
삼성물산이 싱가포르에 진출한 한국건설사로는 처음으로 4번째 안전대상을 수상하며 싱가포르 건설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삼성물산은 지난 7일 싱가포르 도심지하철(DTL) 3단계 923현장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주관하는‘2014년 LTA 안전경진대회(ASAC)’에서 최고상인 대상(Champion)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LTA 안전경진대회
대우건설은 싱가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Thomson MRT 216’ 프로젝트 낙찰통지서(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폴 북단 Woodlands North Station부터 남쪽으로 연결되는 MRT Line 중 Stevens Station 구간터널 및 역사 공사다.
회사 측은 “총 계약금액
◇GS건설, 2500억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수주
GS건설은 싱가포르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청(LTA, 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2억3000만달러(약 2509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GS건설이 맡은 T203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즈 지역과 남부 마리나 베이 지역을 연결하는 총
GS건설은 싱가포르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청(LTA, 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2억3000만달러(한화 약 2509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GS건설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만 총 5개의 지하철 공사를 수주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GS건설이 맡은 T203프로젝트는 싱가포르
GS건설은 전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2억3000만 달러(약 2509억원)규모의 톰슨 라인(Thomson Line) T203 구간 건설 프로젝트의 LOA(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공사기간은 오는 2019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싱가포르 북부 Woodlands 지역과 남부 M
해외건설협회는 25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싱가포르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청(LTA)과 공동으로 건설시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 앞서 개최된 간담회를 통해 최재덕 해건협 회장은 양국 건설교류 현황을 설명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한국 전문건설업체가 싱가포르 교통 인프라 구축에 실질적인 역할을 강화 할 수 있는 기회가 증
30일 오후2시 싱가포르 창이(Changi)지역 지하철(MRT) 웨스트이스트라인 엑스포역 부근.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DTL3(다운타운라인3) C922 프로젝트 건설현장이 있다.
밤새도록 울려 퍼지던 건설장비 작업소리는 날이 새고 오후가 돼서도 계속됐다. 이곳 공사현장은 밤낮이 없다. 한밤에도 불을 켜고 공사를 진행한다. 왠만한 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