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이종수가 기태영의 멱살을 잡았다.
3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ㆍ연출 최원석 이재진)’ 52회에서는 진희(기태영)와 이현(유호린)의 사이를 오해한 소원(오지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소원을 말해봐’에서 소원은 진희를 원망스럽게 노려보고, 이 모습을 본 이현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배우 유호린이 ‘10월의 신부’가 됐다.
유호린은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유호린은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예비신랑의 애칭은 ‘자기야’다. 프러포즈는 웨딩사진 찍는 날 받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사랑을 키운 것을 알려졌다. 예비신랑은 건설업 종사자인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