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4일 서울시 중구 명동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차기 은행장을 결정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차기 행장 선임 절차 및 후보자 검증 방법이 논의됐다.
지난해 12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선임된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가 참여한 첫 이사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사회 내 소위원회의
우리은행이 조만간 차기 은행장 선임 절차에 들어간다.
우리은행은 30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2016년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노성태 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한화생명 추천), 박상용 연세대학교 명예교수(키움증권),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한국투자증권), 장동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IMM PE), 톈즈핑(田志平) 베이징 푸푸다오허 투자관리유한공사 부총
우리은행이 차기 은행장 인선 작업을 서둘러 진행한다. 16년 만의 민영 은행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책임질 사령탑을 신속히 꾸려 조직을 안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과점주주 5개사가 추천한 5명의 사외이사를 선임한 직후 이사회를 열어 부문별 소위원회를 구성한다.
특히 차기 우리은행장을 선임
지난 16년간 다섯 번의 시도 끝에 성공한 우리은행 민영화 작업이 이번 주 마침내 완료된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날 우리은행 투자자 7곳 가운데 마지막으로 IMM PE(프라이빗 에쿼티)가 예금보험공사에 매입 지분 6%에 대한 주식 매매대금을 완납한다. IMM PE는 4% 이상 과점주주 추가 승인 절차가 남아 인수 대금 납입에 시간이 걸렸다.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우리은행 사외이사로 금융계에 복귀한다. 금융업계는 신 전 사장이 우리은행장 선출의 중요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지분 4% 이상 사들인 과점주주 7곳 중 5곳이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를 선임한다.
사외이사 후보자는 신상훈 전 사장(한국투자증권 추천), 박상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등 5명의 우리은행 사외이사가 내정됐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지분 4% 이상 사들인 과점주주 7곳 중 5곳이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우리은행은 오는 9일 이사회를 열어 사외이사 후보자를 선임한다.
후보자는 신상훈 전 사장(한국투자증권 추천), 박상용 연세대 교수(키움증권), 장동우 IMM인베스트먼트 사장(
국내 조선업 구조조정의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삼성중공업이 유상증자를 포함한 1조5000억원 규모의 자구계획을 수립했고, 대우조선해양은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등을 반영한 5조원 이상 규모의 최종 자구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8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주채권은행과 협의해 2018년까지 약 9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55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
대우조선해양의 추가 자구안 승인 초읽기에 들어갔다. 산업은행 삼정KPMG에 의뢰해 지난달 말 마무리한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종합한 최종 자구계획이다.
7일 조선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총 5조2000억원에 달하는 대우조선의 추가 자구계획이 9일 확정될 예정이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대우조선이 현재 수주 절벽을 넘을 수 있는 선박 건조설비의 감축과 인력 추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세운 유한공고 출신 동문들이 ‘유일한의 후예들’ 이란 책을 발간했다.
유한공고 총동문회가 발간한 이 책에는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을 대표하고 있는 유한공고 동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성실, 정직, 근면이라는 평범한 학훈을 실천함으로써 큰 인물보다는 ‘소중한 인재’로 길러지는 유한공고의 학풍을 전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태양광모듈 및 태양광셀 제조업체인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속 인물은 왼쪽부터 정태영 대우증권 IB사업부장,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규성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 대표이사, 변동방 중국 장가항시 부시장, 룽렁밍
하나은행은 수익기반 다변화 차원에서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2015년까지 해외사업부문에서 총자산의 15%와 순이익의 2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인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금융시장이 FTA 체결과 WTO 가입 등을 계기로 급격한 전환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금융개방화 추세에 맞춰 효과적인 진출을 꾀한다는
하나은행이 27일 북경에서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중국) 유한공사'를 개설하고 중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승유 하나금융그룹회장과 김종열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최종석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은행장, 주중 한국대사, 중국 정부 및 감독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상해, 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