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교통카드 충전금액이 6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이미경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교통카드 충전선수금 현황(3월 기준)을 분석한 결과 5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충전 선수금은 650억원이었고, 이중 10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충전 선수금도 64억원에 달했다.
교통카드사 별로 5년 이상 미사용 잔액을 살펴보면 한
DGB금융그룹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그룹 계열사 유페이먼트를 'DGB유페이'로, 대구신용정보를 'DGB신용정보'로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DGB금융 관계자는 "계열사의 그룹 소속감을 고취하고, 일체감 향상을 위해 사명 변경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DGB금융그룹은 주력 자회사인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DGB생명, D
DGB금융그룹 유페이먼트는 선불 교통카드의 잔액 조회와 충전,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전자 결제 어플리케이션 '스마터치' 제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스마터치'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폰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는 어플로, 앱을 통한 선불 교통카드 충전, 모바일 쿠폰 상품 구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까지 총자산 100조원, 당기순이익 6000억원 규모의 종합금융그룹 도약이 목표"라고 밝혔다. 향후 5년간 사업다각화와 자산운용업에 진출을 토대로 종합금융그룹의 틀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박 회장은 15일 창립 4주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컨설팅기업 AT커니와 비전 2020 및 중기 4대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
대구은행은 핀테크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전담 태스크 포스팀 운영, 비대면채널 서비스 확대, 전담기술 개발 등을 진행한다.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개점한 사이버지점, 스마트뱅킹, 포터블브랜치 운영, 태블릿브랜치를 활용한 영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핀테크에 대비해 왔다. 이달 초에는 직장인이 영업점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우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
DGB금융그룹은 26일 임원인사위원회와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2명을 포함한 총 11명의 임원 및 본부장에 대한 인사와 대구은행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2부사장 1상무 체제에서 1부사장 2상무 체제로 부사장 1명을 상무로 대체했다. 박동관 부사장을 유임시키고 대구은행 정덕호 본부장을 DGB경제연구소 상무
DGB금융지주가 이르면 올해 안에 우리아비바생명 인수 작업을 마무리 할 전망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은 지난달 31일 우리아비바생명에 대한 경영실사를 마쳤다.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달 중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 이르면 연말께 인수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내년 1월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진 것이다.
DGB금융은
매각을 위한 숏리스트에 외국계 자본만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던 KDB생명의 인수전에 DGB금융지주가 뛰어 들었다. 사실상 흥행 실패라고 평가받았던 KDB생명 인수전에 금융지주사가 참여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DGB금융은 전날 공시를 통해 "KDB생명보험에 대한 예비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밝혔다.
DGB금융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KT 롱텀에볼루션(LTE) 고객들은 하나의 유심(USIM)으로 티머니 또는 캐시비 등 고객이 원하는 선불 교통카드서비스를 다양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는 현재 휴대폰 개통시 모바일 선불교통서비스인 티머니나 캐시비를 미리 선택해 USIM을 구매해야 했으나 이를 후탑재형으로 전환해 하나의 USIM으로도 교통카드서비스를 선택
SK텔레콤과 비자코리아는 24일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모바일 결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결의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결의는 세계 최대의 결제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세계 10억 명 이상의 카드회원과 2400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비자카드가 아시아 지역 모바일 결제 분야의 파트너로 SK텔레콤을 선택하고 동시에 SK텔레콤의
SK텔레콤과 비자코리아는 24일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모바일 결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결의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 결의는 세계 최대의 결제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세계 10억 명 이상의 카드회원과 2400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비자카드가 아시아 지역 모바일 결제 분야의 파트너로 SK텔레콤을 선택하고 동시에 SK텔레콤의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