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이 부산에 골재사업소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골재사업에 나섰다.
동양은 24일 부산시 서구 암남동 감천항 부지에서 박재병 동양 대표이사와 유진기업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골재사업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골재사업소는 동양 소유의 감천항 부지 약 1만6000㎡에 바닷모래를 세척할 수 있는 자동화된 환경친화적 세척설비와 2
“구직자에게는 대기업 못지 않은 탄탄한 중견기업 직원들로부터 직접 회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조언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꼭 취직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기업과 채용 절차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중견기업 100만+ 일자리 박람회’는 개장 직후부터 취업준비생과 구직자들
유진기업이 건설업 호황에 힙입어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진기업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643억 원, 영업이익 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6%, 영업이익은 51.7% 늘어난 수치다. 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1.9% 오른 115억 원을 기록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전방산업인 건
유진그룹이 최근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유경선 회장의 인수ㆍ합병(M&A) 수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 회장은 그룹 내 금융회사를 모두 M&A를 통해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저축은행으로 이어지는 금융그룹의 진용이 완성된다.
앞서 유 회장은 지난해 장내 매입을 통해 레미콘 사업을 하는 동양의 경영권
레미콘, 건자재유통 업체인 유진기업이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2일 KB증권은 현대저축은행 공개매각 본입찰에서 유진그룹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진그룹 컨소시엄이 제시한 인수가는 2000억 원 안팎으로 관측된다. 현대저축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규모 약 1조7000억 원으로 장부가액은 약 2500억 원이
유진투자증권을 계열사로 보유한 레미콘, 건자재유통 업체인 유진기업의 현대저축은행 인수가 유력해졌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유진기업을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기업이 증권, 자산운용, 선물 등의 금융 계열사를 보유한 것을 고려하면 KB증권이 최대주주의 적격성 여부를 문제 삼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5월의 가장 중요한 기념일은 ‘어버이날’이었다.
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한국통운, 나눔로또, 유진엠 등 계열사 직원 904명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에 대한 인식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가정의 달 하면 떠오르는 기념일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66.4%가 ‘어버이날’이라고 대답했으며, 다
유진그룹의 계열회사 유진초저온이 세계 최초 에너지 완전 자립형 초저온 물류센터를 평택에 선보인다.
유진초저온은 7일 경기도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산업단지에 세계 최초 LNG냉열 융복합시스템을 적용한 초저온 복합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동근 경기도부지사, 공재광 평택시장 등 정관계 인사를 비롯, LNG냉열기술을 감리할 사노
△안국약품, 지난해 영업이익 44억…전년比 65% ↓
△에스아이티글로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시큐브, OS 보안 커널 시스템 특허권 취득
△[답변공시] 오성엘에스티 "주가급락, 매각제한 일부해제 시장 매물로 출회"
△NHN한국사이버결제, 박준식 대표이사 선임
△[답변공시] DSC인베스트먼트, 주가급등 중요정보 없어
△유진기업, 지난해 영업
유진기업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1조746억 원, 영업이익 9666억 원, 당기순이익 606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0.8%, 78.3%, 370.7% 증가한 규모다.
또 유진기업은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총액은 101억 원 규모다.
유진기업이 지난해 건설경기 호황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진기업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3% 증가한 966억 원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46억 원을 기록, 전년보다 20.8% 증가했다.
유진기업은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
기업 간 거래(B2B) 위주로 성장해온 건자재 기업들이 기업ㆍ소비자 간 거래(B2C) 영역 판매망을 구축해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1인 가구의 증가, 리모델링 시장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하우시스는 2016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2조9283억 원, 영업이익 1570억 원을 기
직장인들은 올해 설 명절 예상경비로 평균 74만 원을 지출할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한국통운, 나눔로또, 유진M 등 계열사 임직원 879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답했다고 20일 밝혔다.
설 명절 경비는 세뱃돈, 부모님 용돈, 선물 구입비, 차례비용, 교통비 등을 총 더한 금
유진그룹은 정규직 전환형 인턴과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유진그룹은 경영지원실의 인사, 회계, 자산개발, 정보전략팀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하며, 유진기업은 사업장의 영업 및 총무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이거나 2017년 2월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인성
유진그룹이 기부 한파에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를 올리고자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알리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희망 2017 나눔캠페인’은 다음 달 31일까지 3588억 원 모금을 목표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연말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27일 기준으로 목표온도인 100℃의 52.2℃(1873억 원)를 기록하고 있다.
㈜동양이 회사를 이끄는 핵심 사업인 레미콘과 섬유부분의 전문가를 새 수장으로 선출했다.
㈜동양은 27일 열린 이사회에서 백의현·박재병 본부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백의현 대표는 ㈜동양 및 한일합섬 섬유사업 본부장을 지냈고, 박재병 대표는 동양의 레미콘 등 건자재부문을 총괄하는 건자재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동양이 핵심
유진그룹이 재수 끝에 ㈜동양 이사회 진입에 성공했다.
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동양 임시 주주총회에서 유진 측이 제안한 이사의 수를 10명에서 13명으로 증원하는 안건이 가결됐다.
유진그룹이 제안한 안건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의결권 있는 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참석해야 하며 그 가운데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했다. 해당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