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1분기 영업익 170억…전년比 51.7%↑

입력 2017-05-15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이 건설업 호황에 힙입어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진기업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643억 원, 영업이익 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6%, 영업이익은 51.7% 늘어난 수치다. 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1.9% 오른 115억 원을 기록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전방산업인 건설업의 호황이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고 건자재 유통 등 신규사업부문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계열사인 동양과의 시너지도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한동안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1,000
    • -0.25%
    • 이더리움
    • 3,01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2,025
    • -0.88%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2.54%
    • 체인링크
    • 13,160
    • -0.83%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