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는 남자다
KBS가 유재석을 내 걸고 다시 한 번 예능프로그램 승부수를 띄운다.
KBS는 24일 “유재석이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나는 남자다’는 지난 4월 9일 방송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신개념 버라이어티 토크쇼를 표방한다. 당시 유재석의 4년 만에 새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컸다.
그러나
국민 MC 유재석이 4년여만에 KBS 신설 파일럿 예능 '나는 남자다' MC를 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첫 게스트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은 KBS 신설 파일럿 예능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4월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작진은 한 온라인 게시판에 '나는 남자다' 방청단
유재석이 KBS 신설 파일럿 예능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1회 스포일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8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KBS 새 예능 에서 방청단을 모집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안녕하세요. KBS 제작진입니다. KBS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공개방송형식의 토크쇼로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