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재벌가의 화려함을 살린 위풍당당한 세트가 전격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극중 지숙(수애 분)과 민우(주지훈 분)가 결혼해 석훈(연정훈 분)과 미연(유인영 분) 부부와 함께 한 저택에 살아가면서 격정적인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민우가 극중 한국
별그대 유인영
별에서 온 그대에 특별출연한 유인영이 화제다. 과거 드라마에서 잠깐씩 얼굴일 비춰오며 카메오 전문배우로 등극하는게 아니냐는 분석도 관심을 모은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4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도민준(김수현)의 경고를 무시한 채 은색 구두를 신고 유람선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같은 은색 구두를 신었던
별그대 유인영 전지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과 유인영이 섹시포즈 대결을 펼쳐 시청자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4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와 한유라(유인영 분)는 노서영(박정아 분)의 선상 결혼식에 참석했다.
평소 라이벌 관계인 천송이와 한유라는 이날 신부대기실에
배우 유인영이 화보를 통해 ‘빨강머리’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유인영은 최근 인스타일(INSTYLE) 화보 촬영에서 빨강머리를 선보여 도발적이면서도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에서 유인영은 레드 컬러 재킷을 입고 농염한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레오퍼드 재킷에 타이트한 블랙의 가죽스커트를 입은 채 블랙의 롱부츠를 신고 고혹적인 섹시함을
배우 유인영이 구두디자이너로 전격 변신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인영은 8월31일 뉴요커 스타일 구두 브랜드 '데일라잇 뉴욕 by 유인영'을 론칭하며 구두디자이너 대열에 합류했다.
유인영의 '데일라잇 뉴욕'은 '페미닌 앤 모던 쉬크'란 콘셉트에 맞춰 뉴요커 스타일의 밝고 활동적인 젊은 여성의 이미지를 지향하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