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화보통해 섹시한 매력 발산

입력 2010-11-28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인스타일
배우 유인영이 화보를 통해 ‘빨강머리’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유인영은 최근 인스타일(INSTYLE) 화보 촬영에서 빨강머리를 선보여 도발적이면서도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에서 유인영은 레드 컬러 재킷을 입고 농염한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레오퍼드 재킷에 타이트한 블랙의 가죽스커트를 입은 채 블랙의 롱부츠를 신고 고혹적인 섹시함을 과시했다. 그런가하면 청재킷과 기하학적인 무늬가 가미된 레깅스에 레드컬러 구두를 스타일링해 감각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유인영이 선보인 ‘데일라잇 뉴욕’은 ‘페미닌&모던 쉬크’란 콘셉트에 맞춰 뉴요커 스타일의 밝고 활동적인 젊은 여성의 이미지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유인영의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한 감각을 담은 구두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유인영의 소속사 측은 “평소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던 유인영이 화보를 통해 그동안 감춰뒀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며 “다채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는 유인영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일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5,000
    • +0.06%
    • 이더리움
    • 2,97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300
    • -0.2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6.63%
    • 체인링크
    • 13,0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