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직접 단서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는 참여형 가족뮤지컬 ‘코드네임X’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막을 올린다.
라이브 퀘스트 뮤지컬 ‘코드네임X’는 강경수 작가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 가족극으로,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작품은 11살 소년 강파랑이 우연히 엄마의 오래된 비밀 노트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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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