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산림포럼과 글로벌 웨비나 공동 개최…브라질·캐나다·FAO 등 참여탄소저장고 역할 부각…5월 UNFF21서 ITTO와 후속 토론회 추진
산림청이 유엔산림포럼(UNFF)과 손잡고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과 활용을 위한 국제 논의를 주도하고 나섰다. 목재를 단순한 산림 자원이 아니라 탄소를 저장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자원으로 보고,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
미래의 답은 숲입니다!
숲은 사람을 가꾸고, 숲은 사람을 가꿉니다.
기후변화시대의 탄소 흡수원, 생물 다양성의 보고 등 산림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UN은 2011년을 ‘세계 산림의 해’로 지정하였다.
UN은 지난 2006년 12월 총회에서 ‘2011 세계 산림의 해’ 관련 결정문을 채택하였으며,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