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유승호가 조혜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인 가운데, 유승호의 군대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승호 조교 연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27사단 신병교육대대의 공식카페에서도 공개됐던 유승호의 군대복무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유승호는 군복을 입고 조교 모자를 쓴 채 허리에 손을 올리
유승호가 제대한 가운데, 조교로서 복무한 심경을 밝혔다.
유승호가 4일 강원 화천에 위치한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전역 신고식을 진행했다.
앞서 유승호는 지난해 3월 자원입대해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 이날 눈물을 흘린 채 취재진과 팬들 앞에 등장한 유승호는 “조교로 복무하며 별명은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고 조교로 복
‘진짜사나이’에서 유승호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 전입한 멤버들과 선임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서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 김동영 병장은 “류수영 이병이 만나고 싶어했던 유승호 조교, 저한테 정말 많이 혼났습니다. 어느 누구도 열외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류수영은 이
유승호 보직 변경
유승호 보직 변경 소식이 알려지면서 유승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27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 카페에 따르면 유승호는 수색대대에서 27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보직을 변경했다. 이에 유승호 소속사 역시 "조교로 복무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앞서 지난 3월5일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극비리에 군에 입대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