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부천FC1995 소속 유소년 선수단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1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을 위한 축구용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과 지도자 등을 격려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부천자생한방병원이 23일 부천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2’ 홈개막전에서 부천FC 메인스폰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천자생한방병원은 2009년 부천FC가 3부리그(당시 챌린저스리그)에 참가했을 때부터 의료지원에 나섰다. 국내외 축구리그 규정에는 반드시 응급차와 의료진이 경기장에 있어야 한다. 이때 부천
제주항공이 제주도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 활동 및 지역 상생 활동을 강화한다.
제주항공은 전날 제주시 도두동 해안도로에 위치한 ‘LOUNGE J’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와 ‘제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제주유나이티드와 함께 △프로·유소년 선수단 원정경기 항
남녀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과 조소현이 활약 중인 토트넘이 7월 한국을 방문한다. 2005년 방한 이후 17년 만이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팡과 피치 인터내셔널 초청 그리고 스폰서 AIA의 지원을 받아 2022-23시즌을 앞두고 올해 7월 프리시즌 투어 때 한국을 방문한다”며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해 두 차례
체육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개포동 서초강남적십자봉사관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취약계층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구본능 총재, 김인식 KBO 규칙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야구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프로야구 롯데도 10일 부산지역 롯데 관계사들과 함께 김장 1만 포기를 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