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인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9월 1일 막을 올린다.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6688야드)에서 열린다. 총 112명이 출전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6명이 3라운드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 전액을 기부할 겁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만 2승을 기록중인 조민규(28·타이틀리스트)가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20~23일)에서 우승하면 상금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 데뷔해서 고향인 대구 경북 지역에서 대회를 해본 적이
신다인(창원대상중3)이 내노라하는 선배들을 꺾고 여자 아마추어 최강자에 올랐다.
신다인은 1일 대전 유성컨트리클럽(파72·5838m)에서 36홀 매치플레이로 열린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국가대표 박민지(보영여고3)를 2홀 남기고 3홀차 이기며 ‘매치퀸’에 올랐다. 올해 처음으로 경기방식을 바꾼 이번 대회는 36홀 스크로크 플레이
여중생 신다인(창원대상중3)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내노라하는 선배들을 꺾고 여자 아마추어 최강자에 올랐다.
신다인은 1일 대전 유성컨트리클럽(파72·5838m)에서 36홀 매치플레이로 벌인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국가대표 박민지(보영여고3)를 2홀 남기고 3홀차 이기며 파란을 일으켰다.
신다인은 올해부터 한국여자 아마추어 대회 처음
여자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강민구배 제40회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가 27일 유성컨트리클럽(5,838M/파72)에서 개막해 5일간 열전을 벌인다.
올해부터 한국여자 아마추어 대회 처음으로 매치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32명의 선수들을 선발한 뒤 매치 플레이로 승자를 가린다.
이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예선전을 거친
태극마크 획득을 향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샷 대결이 뜨겁다.
특히 6월은 크고 작은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많다. 4일부터 이틀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서ㆍ남코스에서는 박카스배 SBS골프 전국 시ㆍ도 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남녀 초ㆍ중ㆍ고등부로 나뉘어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종합우승 팀을 별도로 시상한다. 종합우승은 참가 시·도 단체
또 김효주(17 대원외고2)의 독주다.
김효주는 27일 유성CC(72)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36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으며 중간합계 5언더파로 전날에 이어 단독선두를 지켰다.
2위와 4타차로 여유있는 선두를 지키고 있는 김효주는 이날 버디 1개를 기록하며 많은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다른 선수들 역시 주춤한 모습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대전지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골프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지역 초중고 골프 꿈나무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영찬 이사장은 초등부 우승자 조아연(전민초6), 배용준(전민초6) 학생, 중등부 우승자 윤민경(대전체중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