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매출을 넘는 백신 공급을 수주하며 본격 턴어라운드를 노린다. 최근 영업이익 적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흑자전환 가능성에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18일 유바이오로직스는 전일 134억 원 규모의 경구용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을 유니세프에 납품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코스닥 상장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135억 원 규모의 경구용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UNICEF', 계약 일자는 2018년 4월 16일, 계약 기간은 4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4억82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6.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 및 제조기업인 유바이오로직스는 8일 신규의 고효능 접합백신 개발을 위해 인도 힐레만연구소(Hilleman Laboratories pvt. Ltd)와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힐레만연구소는 글로벌 제약회사인 머크앤코(Merck & Co)와 인간과 동물건강을 위한 국제적 자선단체인 웰컴트러스트(Wellcome Trust)의
지난해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유바이오로직스의 주가가 올해 들어 급등세다. 시가 56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이달에만 53% 이상 상승하면서 1년 만에 8000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경구용 콜레라백신 수요 증가와 면역증강제 상업화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2014년부터 영업적자가
유바이오로직스는 아프리카 잠비아 및 소말리아로 콜레라 백신 245만 도스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콜레라 백신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제형으로 WHO에서 승인된 ‘유비콜-플러스’제품이다.
이번 선적 물량은 지난해 12월 말에 유니세프로부터 구매요청을 받았으나, 연말에 항공편을 확보하지 못해 지연 출하되는 것이다. 올해로 미뤄진
케이프투자증권은 16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콜레라 백신 공공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해 내년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각각 신규 제시했다.
김형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콜레라 백신 ‘유비콜’과 ‘유비콜-플러스’를 2015년 12월 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사전적격심사(PQ) 승인을 획득해 지난해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개발한 장티푸스접합백신의 임상1상 연구를 인도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Bio Vaccines와 임상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Bio Vaccines는 인도의 인도르(Indore) 지역에 WHO GMP에 적합한 백신 완제품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자체적인 임상연구 역량을 가지고 있는 회사다. 유바이오로직스에서 제조한 원액을 Bi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 및 공급 기업 유바이오로직스는 2일 유니세프를 통해 콜레라 창궐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시에라리온에 경구용콜레라 예방백신(유비콜) 103만6300도즈를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라리온은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서, 해당정부는 지난 달 14일 수도 프리타운 리전트 지역에서 호우에 따른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45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 및 공급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플라스틱 튜브형 콜레라 예방백신 ‘유비콜-플러스’가 11일 세계보건기수(WHO) 사전적격성평가(PQ)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35분 현재 유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24.59% 오른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WHO PQ는 세계보건기구가 저개발 국가 공
유바이오로직스가 콜레라 백신 '유비콜'의 판매 호조로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유바이오로직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63억5105만원으로 전년동기(15억5146만원) 대비 202.9% 늘었다. 영업손실 25억9283만원, 당기순손실 24억7587만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적자 폭이 축소됐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엔아동기금(유니셰프)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34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7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백신 1도즈당 1.7달러의 가격으로 올해 말까지 총 700만도즈를 공급키로 했다.
유바이오로직스 측은 "이번 계약은 2015년 낙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콜레라 백신 ‘유비콜’로 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콜레라 백신 개발을 위해 2010년 설립 이후 6년 만에 자체개발 신약으로 처음으로 매출이 발생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이오기업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유바이오로직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 회사의 매출액은 48억4490만원으로 전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UNICEF)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억 5654만원으로 이는 162만 440달러를 매매기준환율로 환산한 것이다.
총 95만 3200도즈로 47만 6600도즈씩 2회(2월 14일, 3월 2일) 나누어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공급된다. 콜레라백신 1도즈(1바이알)당 납품단가는
"'큰 숙제를 마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직원뿐 아니라 주주,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가 늘어나는 만큼 더 치밀하게 우리가 계획한 사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무한책임을 느낍니다."
올해 1호 상장사인 유바이오로직스의 백영옥 대표는 '마음을 다잡는다'고 했다. 지난달 24일 상장 직후 롤로코스터(Roller-coaster)처럼 널뛰기를 하는 주가에 일희일비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 바이오벤처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24일 코스닥에 입성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말 공모시장의 침체 분위기로 인해 적절한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상장을 미룬 바 있다.
유바이오로직스의 경구용 콜레라백신 '유비콜'은 세계에서 3번째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성평가(PQ) 승인을 받아 국제적으로 공인된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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