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던 국내 백신 기업들이 엔데믹 시대를 맞아 본업에 힘을 쏟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에 밀려 있던 주력 제품의 연구·개발(R&D)은 물론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의 국내 부스터샷 임상에 들어간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17일 사우디아라비아 아라바이오(Arabio)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Euvichol-Plus)’ 공급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국-사우디 투자포럼의 일환으로,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압둘라흐만 알 무타이리 아라바이오 대표가 직접 참석해 MOU를 체결했다.
아라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바이오의약품 기업 아라바이오(Arabio)에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 공급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사우디 투자포럼의 일환으로,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압둘라흐만 알 무타이리 아라바이오 대표가 직접 참석, 체결했다. 압둘라흐만 알 무타이리 대표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수행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백신 ‘유비콜-플러스’의 인도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인도의약품 규제국(DCGI)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콜레라 최대 발생지역 중 하나인 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임상 3상을 진행했다. 총 416명을 대상으로 면역원성에서 대조백신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안전성이 우수한 것을 확
유바이오로직스는 31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유코백-19'의 아프리카지역 임상3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프리카 임상 3상은 아프리카 한 국가(비공개)에서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국가는 유바이오로직스가 UN에 공급하는 경구용 콜레라백신 '유비콜-Plus'를 가장 많이 지원받은 국가 중 하나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현재 환자투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중인 장티푸스 접합백신(EuTCV)의 필리핀 임상 3상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부터 필리핀에서 6개월 이상 소아부터 45세 이하의 건강한 사람 444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비교 임상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EuTCV는 99% 이상의 항체 양전율을 보이며 우수한 항체생성능력이 확인됐다. 특히 장티푸
백신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는 1일 자체 개발 중인 장티푸스 접합백신 ‘EuTCV’의 필리핀 임상 2/3상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부터 6개월 이상의 소아에서 45세 이하 건강한 사람 444명 대상으로 필리핀에서 임상 3상 비교 임상을 진행했다.
공시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백신을 단회 접종 후 4주가 지난 시점에서 항체양전율과 항
유바이오로직스는 16일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를 인도에 등록하기 위한 비교임상 3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임상 3상은 이미 인도에서 시판되고 있는 사노피 자회사 샨타 바이오테크닉스(Shantha Biotechnics)의 경구용 콜레라 백신 ‘샨콜’과 효과를 비교하는 임상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인도 시장에 진입하
유바이오로직스의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가 인도에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는 현재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콜레라에 감염되고 있고, 연간 사망자가 3만여 명에 이를 정도로 콜레라 최대 발생지역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인도 현지 공급사와 협력해 3상 임상계획을 승인받게 됐다.
사노피 자회사인 샨타 바이오테크닉
유바이오로직스는 7일 유니세프(UNICEF)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 3360만 도즈, 약 421억3229만원 어치를 납품하게 된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3.39%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매년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한다.
부국증권은 20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플랫폼 기술 확보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목표주가를 8000원에서 1만5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부국증권 신효섭 연구원은 “미국 POP 바이오사 지분 25%를 취득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며 “POP 바이오사는 리포좀을 활용한 약물전달 플랫폼 PhotoDOX , SNAP을
하나금융투자는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오버행 이슈(대기 물량 부담) 등이 해소되고 있다며 향후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제약ㆍ바이오 업계 전반이 주가 조정에 들어간 점을 반영, 목표주가를 79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19일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의 4분기 매출액은 99억 원, 영업이익은
하나금융투자는 18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장티푸스 백신이 제2의 ‘유비콜’(콜레라 백신)이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5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의 장티푸스 백신 EuTCV는 9월 20일 필리핀에 임상 3상 IND 신청서를 제출, 연내 승인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 장티푸스 백신은 인도회사
유바이오로직스가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으로부터 55억 원 규모(458만 달러)의 무상 지원을 받는다는 소식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사는 콜레라 백신을 유니세프에 공급하면서 대표적인 후원 재단인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것으로 파악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에서 471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최근 잇따른 캐파 증설로 중장기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5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9월 콜레라 백신 생산시설 2500만 도즈 추가증설을 위해 약 111억 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현재 유비콜 생산을 위한 1공장 캐파가
유바이오로직스는 장티푸스 접합백신(EuTCV®)에 대하여 임상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필리핀 식약처에 3상IND를 20일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상1상 시험에서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TCV®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임상 시험 결과 EuTCV®의 항체 양전율이 100%에 달했고, 대조약과 비교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국제백신연구소(이하 IVI), IVI한국후원회와 백신의 원활한 보급을 통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3자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관단체의 대표들은 이날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소재 IVI본부에서 협약식을 갖고, 의사회의 주도로 지구촌 어린이 백신 후원 운동인
유바이오로직스가 내년 1분기 동춘천산업단지 내 신공장(2공장) 건설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2공장은 대장균 백신 임상 시료를 생산할 예정이며, 콜레라 백신 생산도 검토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4일 “지난 7월 스웨덴 SBH사와 대장균(ETEC) 백신 수탁제조(CMO) 계약을 체결했다”며 “올해 4분기부터 백신 임상 시료 생산이 진행 중이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