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석과 동천수의 합병으로 출범한 동아에코팩이 고품질 포장재 제조부터 생수 및 음료 완제품 생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ONE-STOP) 토탈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
31일 동아에코팩에 따르면 동아에코팩은 용기 생산과 캡 제작, 종이 상자, 그리고 완제품 음료 충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원화해 고객사에게 뛰어난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
12월 둘째 주(12월 5~9일) 코스피지수는 전주보다 45.29포인트(1.86%) 하락한 2389.04에 장을 마쳤다. 이 기간 기관과 개인은 각각 3218억 원, 4910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9057억 원 순매도했다.
유니드비티플러스, 인적분할 후 재상장하자 급등세
한 주 간 가장 크게 오른 종목은 유니드비티플러스였다. 유니드비티플러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자회사 ‘퍼시픽글라스’ 지분과 경영권을 프랑스 유리병 제조업체 ‘베르상스’에 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자회사 퍼시픽글라스 지분 60%를 베르상스에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매각 대금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퍼시픽글라스는 포장용 유리용기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퍼시픽글라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분 100%를 소
동원시스템즈가 17일 캔 포장재 제조업체인 ‘아르다 메탈 패키징 아메리칸 사모아(Ardagh Metal Packaging American Samoa Inc.)’의 지분 100%를 미화 2600만 달러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아르다 그룹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르다 그룹은 전 세계 24개국 98개 공장을 거느린 세계적인 캔ㆍ유리병 제조업체로 연 매출액은
“1등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글로벌 필름 메이커’라는 목표를 강조해 온 박장석 SKC 사장이 전 세계 필름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인 미국 조지아공장을 시찰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현재 3~4위권인 PET 필름 생산순위의 1위 도약을 위해 현지 공장 증설 현황과 직원 격려를 위해서다.
12일 SKC에 따르면 박 사장
박장석 SKC 사장이 ‘글로벌 넘버원 필름 메이커’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중국 시찰에 나섰다.
6일 SKC에 따르면 박 사장은 현재 중국 장쑤(江蘇)성 난통(南通)시에서 시공 중인 PET필름 합작공장을 둘러보기 위해 중국에 체류하고 있다.
PET필름은 LCD(액정표시장치), 유리병 제조 등에 사용하는 광학용 필름이다.
난통시에 위치한 PET 필름
1945년 故 서성환 회장, ‘태평양화학공업’ 설립 기틀 마련
자산 2조7000억원, 국내 9개 계열사 둔 재계 45위로 성장
기업분할로 지주회사-태평양, 사업-아모레퍼시픽으로 양분
서경배 사장 태평양 지분 56% 소유 확고한 지배기반 갖춰
국내 회장품 시장 1위의 태평양그룹이 ‘지주회사(Holding Company)’ 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