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의 한국법인 컨슈머헬스케어(사노피 CHC) 사업부가 신임 대표이사로 정경희 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26년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및 디지털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역량을 쌓아오며, 뛰어난 조직력 및 추진력을 통해 소비자 비즈니스를 이끌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2020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피에르파브르
로레알 출신 이영희, 부사장 승진 10년 만에 사장 발탁삼성 내 첫 비(非)오너가 출신 여성 사장 등극LG, SK 연이어 女사장 발탁…유리천장은 여전히 단단
삼성전자가 사상 첫 비(非)오너가 전문경영인 출신 여성 사장을 배출했다.
5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2023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이영희 DX부문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
삼성전자는 2023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영희(사진) 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장은 로레알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로 2007년 삼성전자에 입사 후 갤럭시 마케팅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고객 가치·경험 중심 회사로의 성장을 선도해 왔다는
“‘제2의 월마트’도, ‘제2의 아마존’도 아닌 ‘제1의 신세계’ 목표”‘푸빌라’, ‘피터’, ‘제이릴라’, ‘원둥이’ 등 다양한 캐릭터 창조해 이야기 확장활발한 SNS 소통으로 디지털 시대 주 소비계층 부상한 MZ세대 접점 넓혀
재계 최고경영자(CEO)라는 타이틀보다 ‘77만 인플루언서’, ‘핵인싸’, ‘용진이형’ 등 다양한 수식어가 더 좋다는 기업인
회사 미래 불확실해져 광고 중단하는 기업들광고주와 회의 열고 상황 진화 나선 머스크, 효과는 그닥비용 절감, 수익 증대 위해 모든 방법 동원하고 있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인수한 뒤로 트위터 광고를 중단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머스크가 회사를 인수하자마자 경영진을 해고하고, 이사회를 해산하는 등 전반적으로 회사 운영의 불
영국의 리시 수낵(42) 전 재무장관이 총리로 선출됐습니다. 수낵 총리 확정 이후 국채 금리는 하락, 파운드화 가치는 상승하며 영국 금융 시장은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수낵 총리 내정자를 수식하는 타이틀은 화려한데요. 영국의 첫 유색인종 총리이자, 210년 만의 최연소 총리입니다. 인도 최고 신분 계급인 브라만인 그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인재이기도 합니다
벤젠 농도 높아질 가능성 있어 제품 회수도브‧넥서스‧스와브‧트레제메‧TIGI베드헤드리콜 대상 제품 19개, 2021년 10월 이전 생산
도브, 넥서스 등 유명 브랜드 드라이 샴푸들이 미국에서 리콜된다. 발암 물질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2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1일 “유니레버가 도브, 넥서
탁월한 마케팅으로 레드불 키워태국 에너지음료 접한 후 현지 사업가와 1984년 공동 창업
에너지 음료의 대명사인 ‘레드불’의 창업자이자 오스트리아 기업가인 디트리히 마테쉬츠가 7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레드불은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마테쉬츠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다만 사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마테쉬츠
비건 식품은 동물성 원료 및 기타 모든 동물 유래 성분이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동물성 실험을 하지 않고, 인증 기관에서 인증 받은 식물성 원료나 대체육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전 세계적인 관심 증가로 비건은 식품업체 미래 먹거리로 여겨진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 말 발간한 ‘세계경제대전망 2019’를 통해 2019년을 ‘비건의 해’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직접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싣는다.
롯데는 20일부터 23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CGF(The Consumer Goods Forum) Global Summit에 공식 부스를 마련하고, 롯데그룹 현황과 식품, 유통 사업의 주요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바이오, 헬스케어, ESG, 메
“등록금 4년 치”갯벌에 EV6 끌고 간 20대
20대로 추정되는 남녀가 인천의 한 갯벌에 SUV 전기차를 끌고 들어갔다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갯벌에 들어가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작성자는 갯벌 한가운데에 기아의 전기차인 EV6가 세워진 사진 등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차량 옆에는 차량 운전
KB금융그룹은 윤종규 회장이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UN과 영국 정부로부터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단 리더십 단체인 'COP26 비즈니스 리더스 그룹' 회원으로 초청받아 11일 오후 6시(한국시각) 첫 회의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COP26 비즈니스 리더스 그룹은 UN과 영국 정부의 주도로 설립됐다. 지난해 COP26을
풀무원이 세계 3대 명문 요리학교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와 손잡고 두부를 비롯한 식물성 식품과 식물성 대체육 활용 제품을 선보이며 K푸드를 전파했다.
풀무원은 미국 CIA 주최로 지난달 캘리포니아주 나파시에서 열린 ‘글로벌 식물성 지향 식품 써밋(Global Plant-Forward Culinary Summi
인도네시아가 28일부터 식물성 오일 팜유 수출을 금지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식품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팜유는 케이크에서부터 라면, 과자,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에 널리 사용되는데요. 이들 제품의 원료인 팜유 수출이 중단되면 전 세계 가공식품 업체의 비용이 상승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각 정부는 식품에 식물성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캠페인 협의체 RE100 이사회에 정책 자문을 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RE100 이사회의 '정책자문기구(Advisory Committee)'로 선정됐다. 애플, 유니레버, 메타, 소니, 펩시 등과 같이 이름을 올렸다.
RE100 이사회는 재생에너지 관련 전문성과 경험, 미래 RE100 달성 계획
스타벅스·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도 사업 중단
코카콜라와 펩시, 맥도날드 등 서구권 유명 브랜드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서 발을 빼고 있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러시아에서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업은 지난해 코카콜라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2% 정도였다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화장품 업계 처음으로 '에코뷰티스코어(EcoBeautyScore) 컨소시엄'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코뷰티스코어 컨소시엄은 글로벌 화장품 및 퍼스널케어 기업과 전문 협회들이 참여해 발족한 협의체다. 화장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평가하고 측정하는 스코어링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로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가 생겼다. 그 첫 번째가 재택근무다. 많은 기업들이 방역을 위해 원격근무를 도입했다. 부분적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들은 사내에서 감염자가 나올 때마다 직원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소독을 한 다음 다시 회사로 불러들였다.
그리고 두 번째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일고 있다.
주주 반대에도 무리한 인수 시도로 역풍주가 지난주에만 11% 폭락 펠츠, 경쟁업체 P&G 이사회 합류로 지배구조 변화 이끌어내
영국 생활용품업체 유니레버가 잇따른 악재에 경영 압박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컨슈머 헬스케어 부문 인수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유명 행동주의 투자자 넬슨 펠츠가 지분을 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내달 섬유 관련 제품...4월에는 개인 건강용품 가격 인상 예정
미국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G)이 올해도 제품 가격을 추가로 인상한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P&G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내달 28일부터 타이드 세제와 다우니 섬유유연제와 같은 섬유 관련 제품을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4월 중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