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가 연말을 맞아 ‘인천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 지역 청소년을 포함한 다문화·한부모가정을 초청해 지역 사회 이웃과 인천 연고 스포츠 구단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태화복지재단과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의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vs 충북 청주 FC)에 맞춰 진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FC바르셀로나 내한으로 열리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두 구단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을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팝업존에는 스페인에서 직수입한 FC바르셀로나 공식 상품, 캄프누(Camp Nou) 메모리얼 아이템, 메시 사인 유니폼 액자, 25시즌
패션그룹형지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PIS: Preview in Seoul) 2024'에 참가해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친환경 경영 전략을 알린다고 22일 밝혔다.
형지는 이번 전시 슬로건을 'AGAIN HYUNGJI(어게인 형지)'로 정했다. 패션산업의 전성기와 부흥을 이끌어갈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지다.
특히 이번 전시로 친환경 관련
형지엘리트가 학생복 사업에 이어 새로 전개한 스포츠 상품화 사업도 주력사업의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뛰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형지엘리트 제23기 2분기(2023년7월1일~12월31일, 6월 결산 법인) 개별 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3% 증가한 580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