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생애를 다룬 어린이 역사 학습 만화 ‘who? 근현대사 유일한’이 다산북스를 통해 출간됐다고 20일 밝혔다.
‘who? 근현대사 유일한’은 일제강점기라는 시대 속에서도 조국과 국민을 위해 헌신했던 참된 기업가 유일한 박사의 일대기를 생생하고 흥미로운 만화로 풀어낸 작품이다. 유일한 박사가 아홉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국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한 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인 '유일한아카데미 2026'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뉴스퀘어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7월 9일 개강 이후 5주간 이어진 프로젝트 기반 학습(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 야외 정원(윌로우파크)에서 ‘타임캡슐 봉인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 세대에 전하는 100년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및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 건물은 수많은 유한인이 일하고 고민하며 함께 성장해 온 옛 본사입니다. 벽돌 하나에는 35년의 시간이 새겨져 있고, 그 위에 다음 100년을 향한 공간이 새롭게 자리잡았습니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이 회사의 역사와 기억을 간직한 서울 동작구 대방동 구사옥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
유한양행(Yuhan)은 지난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
이날 행사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유한양행 전·현직 임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유한양행은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영면 53주기를 맞았다. 유 박사는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있는 유일한 기념홀(윌로우 하우스)에서 유일한 박사 제53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과 함께 유한재단, 유
유한양행이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 52주기를 맞았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0일 오전 경기 부천시 유한대학에 있는 유일한 기념홀(윌로우 하우스)에서 유일한 박사 제52주기 추모식을 했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과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 유한학원, 유한 가족사 임직원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