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실천계획 적정성 심의심의 결과·권고안 검토해 12월 확정·공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2026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70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시민배심원단은 자동응답시스템(ARS) 무작위 추첨과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됐다.
이날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민형배 시장의 위촉장 수여에 이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왕2)이 19일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 군포지점의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돼 의왕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만났다.
특히 장 위원장은 매출 부진과 자금 운용 부담을 호소하는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보증 상담에도 직접 나섰다. 현장에서 들은 의견은 예산 심의와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지점은
포스코 노사분규 등 지역 현안 공유… 자율적 교섭과 평화적 갈등 해결 다짐신규 위원 위촉 및 '상생협력 공동선언' 채택… 각 주체별 실천 방안 제시
포항시가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심점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나섰다.
포항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노사민정협의
대학 시절 넘겨받은 첫 카페의 매출이 반토막 나자 휴학하고 커피를 처음부터 다시 배운 수원 토박이 청년이 있었다. 17년이 지나 행궁동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를 일군 정지영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대표가 수원시 협치위원이 됐다. 골목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 시정 논의에 보탠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수
유사 사업 통폐합 및 실효성 중심 재편 '8대 분야 78개 사업'으로 본격 도약남한권 군수 "차질 없는 완수로 군민이 변화 직접 체감하도록 전 행정력 집중"
경상북도 울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 닫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28일 군정의 성공적인 도약을 책임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공공사업 감시·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5일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및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참여옴부즈만 14명에 대한 재위촉장 수여를 시작
서울시는 7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에 참석해 3기 활동 가족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4기 가족들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울아이앰배서더 3·4기 가족 약 50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6개월간 서울의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체험해 알려온 3기 가족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4
4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80주년 기념 브랜드 ‘Move Her! FC걸스카우트’ 후원회장 위촉식에서 김종희(왼쪽) 상명대 총장이 위촉장을 들고 편희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김 총장이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여자축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전
외국인 유학생과 인플루언서 등 15명이 경주와 대구, 속초 등 전국 6개 글로컬 상권을 직접 취재하고 현지 언어로 해외에 알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4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글로벌 기자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자단은 국내 거주 외국인과 유학생, 인플루언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지역 고유문
보건복지부 협약 후속으로 은평구와 손잡고 지역 복지망 구축매니저 50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해 위기 이웃 찾아 기관 연계6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참여해 현장 복지 살펴
hy의 배송 인력인 프레시 매니저들이 서울 은평구의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직접 찾아 나선다.
hy는 2일 서울 은평구청에서 협약식을 열고 은평구와 함께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복
성평등가족부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보다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2030자문단을 장관 직속 기구로 개편했다.
성평등부는 전날 정부서울청사 별관 MOFA마루에서 ‘제3기 2030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2030자문단은 청년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부처 주요 정책에 대한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달하는 정책 모니터링
6개 대학서 146명 선발⋯10월 코엑스서 행사 직접 운영
서울시가 해외 도시 대표단을 맞이하고 통역과 현장 안내까지 도맡을 대학생 146명을 선발했다.
27일 서울시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146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희대·동국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 학생
KB국민은행이 외국인 고객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고객 패널을 운영한다.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직접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불편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외국인 고객 패널 ‘KB Global Star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B Global
서울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2026년 법률자문단 위촉식과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석해 법률자문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그동안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위원회의 감사·조사 업무를 지원해 온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법률자문단은 감사와 조사 과정에서
“AI가 완전히 틀린 답을 내놓을 때보다 더 위험한 순간은 ‘그럴듯하게 틀린 답’을 내놓을 때입니다.”
박설영 이너리드 대표는 1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간의 판단력’을 꼽았다. 완전히 이상한 답은 곧바로 버릴 수 있지만, 문장이 매끄럽고 논리적으로 보이는 오답은 검증의 문턱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앞
대전 둔산과 송촌·중리·법동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 부산에 이어 지방권 두 번째이자 충청권에서는 처음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이 정부 심의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5차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을 심의한다
래에셋박현주재단은 28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에서 ‘2026년 하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열고 글로벌 리포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은 해외 파견 장학생들이 현지의 생생한 정보와 교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유해왔다. 2014년 첫발을 내딛은 이후 지금까지 총 384명의 장학생이 참여해 글로벌 리포
용인특례시의회가 입법·법률 분야 전문가를 곁에 두고 의정역량 강화에 나섰다.
장정순 의장은 입법고문 1명과 법률고문 3명에게 위촉장을 건네며 "전문적인 입법·법률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장실에서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입법역량 강화를 위해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강원랜드 감사실이 현업 중심의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선 본사사옥에서‘제4기 준감사인 출범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2019년부터 각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고 예방하는 ‘준감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제4기 준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의 공식 얼굴로 낙점됐다.
지드래곤은 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세계유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은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소속 요양보호사 170명을 ‘명예 요양보호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어링은 돌봄 현장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명예 요양보호사를 선정하고 있다. 돌봄 난도가 높은 어르신을 담당하거나 한 명의 어르신을 오랫동안 돌본 사례 등을 기준으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0일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의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지원할 지역 전문가를 대상으로 정책 이해 및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광역 시도, 시도 사회서비스원 등으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이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정책 방향, 사업지침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18일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예학당에 중부지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거점 활동을 본격화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과 김진숙 중부지회장, 전옥희 예학원 원장,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건물 입구 현판 개막식에 이어 사무실에서 공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환영사와 축사, 중부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