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의 화장품 브랜드 스킨투에이치(SKIN2H)는 아시아 최대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웹티비아시아(WebTVAsia) 그룹 라이브커머스 자회사 LUVE와 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웹티비아시아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 디지털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사업을 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튜브’를 표방하는 웹티비아시아가 KBS2 ‘최강 배달꾼’을 시작으로 한국 드라마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웹티비아시아 프레드 청 총괄 대표는 4일 “한국 드라마는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를 아우르는 힘을 가진 킬러 콘텐츠”라며 “다양한 한국 드라마에 참여하고, 아시아 12개국을 잇는 유통망을 통해 이를 전파하는 역할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