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만에 평택항 도착, 알리익스프레스 ‘5일 배송’ 강화2분기 해외직구액 1.6조 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통관 마비’ 관세청, 인천항 해상특송물류센터 구축롯데온, 명품 상품 구색 확대…쿠팡, 최대 70% 할인으로 대응
최근 알리바바그룹이 자사 계열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사이를 오가는 화물선을 증편하는 등 한국 직구(직접구매)시장 공략에 강한 드
중국 산둥성 공장에서 화물을 실은 우리나라 트럭이 차량 교체 없이 배에 선적돼 인천항으로 들어오고 이를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통해 수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일 류자이 중국 산둥성 당서기를 만나 복합일관수송(RFSㆍRoad Feeder Service) 등 양국 간 물류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산둥성은 지리적,
동우 주가가 오름세다. 관계사 참프레가 CJ제일제당이 중국에 판매할 계획인 비비고 삼계탕에 제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55분 현재 동우는 전 거래일보다 2.21% 오른 438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농림축산식품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군산항에서 출발해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항에 도착한 삼계탕 첫 수출 물
키이스트가 투자한 한국 대표 역직구쇼핑몰 판다코리아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경제사절단으로 큰 성과를 이뤄냈다.
7일 판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중국 상하이 쉐라톤호텔에서 중국 최대 뷰티쇼핑몰 ‘메이리슈어(美丽说)’와 연 1200억원 한국제품 공급 및 판매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기념 방중 일정과 함께 진행됐
한국과 중국 간 전자상거래의 해상 배송 시대가 열렸다.
31일 역직구 쇼핑몰 판다코리아닷컴에 따르면 한국 전자상거래 업계 최초로 한-중 해상 전자상거래 배송 통관 서비스를 개시했다.
인천항에서 첫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통관 배송 테스트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산하 항만공사인 웨이하이항그룹 담당자, 한ㆍ중 물류운송 업체인 브로스카고 인터내셔널 등이
국내 최대 중화권 역직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판다코리아가 민간 전자상거래업체 중 최초로 중국 정부와 합작을 이뤄냈다.
판다코리아닷컴과 웨이하이항그룹은 23일 서울 강남구 코트라 본사에서 ‘국제전자상거래 합작 의향서’를 체결하고 통관과 물류 등 양국 온라인 직거래 시장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종식 판다코리아 대표는 “이번 합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