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이번 월드 IT쇼(WIS)2011에서 모바일 기반의 태블릿 PC, 스마트 TV 및 3D TV 등 다양한 스마트 제품들이 대거 출품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75형 프리미엄 3D 스마트 TV D9500시리즈를 일반에 첫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3D 모니터, 태블릿PC, 스마트폰, 노트북 등
SK텔레콤은 오는 11~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월드IT쇼`에서 4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LTE(롱텀에볼루션)의 단말기를 처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의 SD711과 시모텍의 CLR-1000KS 등 두 가지 모델로, 전시회 참가자는 노트북 USB 단자에 연결해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LTE를
방송통신위원회는 21개국 방송·통신분야 장·차관이 참석하는 제7차 방송통신장관회의(World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Summit 2011)를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스마트 사회와 모바일 혁명(Smart Society and Mobile Revolution)'이며 장·차관들
KT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 IT쇼(WIS) 2011'에 참가해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 기술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관람객은 KT관 입구에 설치된 간이 지하철식 개찰구에 근거리 무선통신(NFC)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대고 들어오면 NFC 전자명함 만들기, 모바일 머니 송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NFC 스마트폰을 메뉴판의 태그에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가 오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World IT Show 2011’ (월드 IT 쇼)에 참가해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를 지원하는 ‘고정밀 지도 구축차량’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차량은“HYUNDAI MNSOFT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IT전시회인 '월드IT쇼(WIS)'가 '스마트를 잡아라(Get IT Samrt)' 라는 주제로 대 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는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주최로 삼성전자, LG전자, KT, SKT는 물론 퀄컴 등 국내외 500여개의 IT기업이 총출동한다.
특
LG전자는 기존 노트북 화면 테두리폭을 4분의 1로 대폭 줄인 내로우 베젤 1세대의 계보를 잇는 베젤 2세대 노트북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대표 모델 ‘엑스노트 P430시리즈’는 노트북의 화면 두께를 일반 노트북의 절반 수준인 4.5mm로 줄이고, 화면 테두리 폭도 10mm까지 줄였다.
14인치 HD LED LCD 디스플레이를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하반기 PC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유는 아이패드가 촉발한 태블릿PC와 3D TV를 잇는 3D PC 출시로 요약된다.먼저 애플 아이패드가 몰고온 태블릿PC 열풍이 심상치 않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태블릿PC 판매대수는 2010년 700만대, 2011년 1700만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키보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지난 26일 개최한 수출상담회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구매력평가를 거쳐 선별한 48명의 바이어들과 110개의 국내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미국 IT 전문유통채널인 라디오색(RadioShack)ㆍ일본 NEC 및 소니 에릭슨ㆍ스웨덴의 넷로직(Net Logic) 등 대형바이어가 내방해 최신 IT기
#자동차 앞 유리에 손을 대자 네비게이션 화면이 나타난다. 원하는 목적지를 투명한 앞 유리에 터치로 입력한 후 운전을 시작한다. 화창한 바깥 풍경과 네비게이션 화면이 투명한 유리에 비친다.
#번잡한 지하철 안. 돌돌 말아놨던 작은 두루마리를 꺼내 펼치자 커다란 디스플레이 화면이 나온다. 평소엔 손목에 감아 휴대전화나 시계로 쓰다 집에서 펼쳐 PC나 T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향후 친환경 녹색사업에서 한판 승부가 예고 되는 가운데 제품군에서도 친환경을 내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친환경을 고려한 에어콘, 냉장고, TV, 휴대폰은 물론 포장 방식까지 친환경을 고려한 방식으로 바꾸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25일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포장 기법을 선보였다. 기존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