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위기에서 팀의 리드를 지킨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올 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민석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장면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나왔다. 두산이 6-5로 앞선 7회말 2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한화 이글스전에서 끝내기 위기를 막아낸 호수비로 8월 최고의 수비 주인공에 선정됐다.
KBO는 4일 김주원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주원은 지난달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끝내기 패배를 막는 결정적인 수비를 펼쳤다.
NC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로 2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한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6월에 이어 7월에도 최고의 수비를 인정받은 김한별은 월간 캡스플레이가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수상자가 됐다.
ADT캡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