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시 후발주자'가 '선배'를 찾았다. 배움의 장소는 용인이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30일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 추진특별위원회의 방문을 받고 특례시 추진 및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정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는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유
중·대형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분야 기술 자립화의 시작인 미래항공기술센터가 첫 삽을 떴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3일 강원도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에서 미래항공기술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KTL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농가들을 살리기 위해 강원도와 ‘감자동맹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
건보공단은 이날 원주 본부사옥에서 행사를 열어 농산물 판로 확보가 막혀 강원지역에 남아있는 감자 200톤 중 100톤을 구매했다. 구매비용은 전국의 공단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다. 공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강원도 홍보대사’를 자청하고 나섰다.
건보공단은 12일 원주 혁신도시 본부 앞 광장에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국민건강보험 시행 30주년(7월 1일)을 앞두고 건강보험의 우수성을 알리고,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강원도를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해 12월에도 건보공단은
대한석탄공사는 26일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신재섭 원주시 의회 의장 등 시의원 21명과 간담회를 열어 석탄공사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유정배 석탄공사 사장은 “우리나라 근대화 과정에서 석탄공사가 석탄생산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했으나 이제는 환경을 중시해 친환 에너지 사용이
서희건설이 6일 오후 3시 원주 의과대학 루가홀 및 중앙잔디밭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서희건설은 490억9090만원 규모의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외래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4년 7월 29일까지다.
이번 기공식에는 의과대학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