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5일 울산을 시작으로 포항 대구 경북을 거쳐 경기 일산에서 끝나는, 거리만 500㎞에 달하는 국토종단 선거유세를 펼쳤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박빙인 지역구가 늘어나면서 내놓은 초강수 전략이다.
박 위원장은 첫 행선지로 울산 북구 쌍용아진아파트 상가에서 펼쳐진 자당 후보 6명의 합동유세 현장을 찾았다. 노동 세력이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5일 강원도 원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원주를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만들고 인구 50만의 중구내륙 거점도시로 만들어 낼 두 후보에게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울산을 시작으로 포항 대구 경북 등을 거쳐 일산에서 끝나는, 거리만 500㎞에 달하는 국토 종단의 일정을 소화했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는 11일 대구 달서갑에 홍지만 전 SBS뉴스 앵커, 달서을에 윤재옥 전 경북지방경찰청장을 각각 전략 공천했다. 친박 4선 의원인 달서갑의 박종근 의원은 공천에서 탈락했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이날 오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가진 뒤 대구ㆍ경기ㆍ충남ㆍ경남 등 전국 15개 선거구에 대한 5차 공천확정자를 발표했다. 15명의 공천확정자 가
새누리당은 7일 4·11 총선과 관련해 홍준표 전 대표를 서울 동대문을에, 박선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영등포갑에 각각 전략 공천했다.
정홍원 공직후보자추천위원장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둘을 포함해 16명에 대한 제3차 공천 확정자를 발표했다.
서울에선 홍 전 대표와 박 전 차관을 비롯해 정준길 전 대검 중수부 검사(광진을),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27일) 각종 호재에도 차익실현 매물에 의해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44포인트(0.01%) 하락한 1만2981.51, S&P500 지수는 1.85포인트(0.14%) 뛴 1367.59, 나스닥종합지수는 2.41포인트(0.08%) 상승한 2966.16에 장을 끝냈다.
*독일 의회가 그리스 구제금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