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보험개발원장 공모에 '민·관' 출신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하면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6시에 마감된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후보 공모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박상욱·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 등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개발원 차기 원장 선임은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공모 25일 마감⋯관료 중심 인선 공식 흔들리나연말 생·손보협회장 교체 앞두고 보험권 기관장 인사 향방 주목
보험개발원 차기 원장 인선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하반기 보험권 유관기관장 인사의 향방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보험연구원, 여신금융협회,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주요 금융 유관기관 수장에 민간 및 학계 출신이 잇따라 전면 배치된
보험연구원 제7대 원장으로 김헌수 전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선출됐다.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10일 면접전형을 실시하고, 김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총회에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전 교수는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및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장(APRIA)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신임 자본시장연구원장 서류 접수 마무리…이달께 결론 유력
차기 자본시장연구원장을 뽑는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신진영 원장의 후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간 정부 입김이 닿는 인물이 원장 자리에 올랐던 만큼, 윤석열 대통령과 연이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
보험연수원은 원장후보추천위원회가 하태경 전 국민의힘(부산 해운대갑) 국회의원을 제19대 보험연수원장 후보로 단독 추천하기로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
위원회는 "하태경 후보가 보험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교육기관인 보험연수원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하 후보는 회원 총회에서 원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보험연구원은 23일 사원총회를 열고 안철경 현 보험연구원장을 제6대 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보험연구원 최초의 연임 사례다.
앞서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14일 안 원장을 제6대 원장으로 추천했고, 이날 최종 확정됐다.
임기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안 원장은 내부출신이 원장으로 선임된 인물로, 2019년부터 3년간 원장직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보험연구원 최초 연임사례다.
14일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는 보험연구원 제6대 원장으로 안철경 현 원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앞서 원추위가 지난 3월 보험연구원장 후보를 공모해 총 4명의 원장 후보가 공모했다. 이후 서류면접을 진행해 안철경 현 보험연구원장, 김선정 동국대학교 법과
보험개발원장 인선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신임 원장으로는 허창언(사진)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전날 공모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를 열어 최종 후보군을 결정한다.
원추위는 최종 후보군을 추려 면접을 진행한 후 총회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총회에서는 사원
윤석열 정부에서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의 갈등이 반복될 공산이 커졌다. 지급결제 권한을 둘러싸고 두 기관 간 샅바 싸움이 예견돼서다.
16일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세부 이행계획서'에 따르면 윤 정부는 2023년 한국형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도입 관련 한은법 개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자산 제도 마련(제도 수립) △가상자산 사업자 등
한국은행은 금융결제원장 공모 절차 진행과 관련한 낙하산 인사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16일 밝혔다.
일각에서 이달 말 임기 종료를 앞둔 이주열 한은 총재가 금융결제원장 자리에 '알박기 인사'를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선을 그은 것이다.
한국은행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이주열 총재가 퇴임한 뒤인 내달 이후 차기 금융결제원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보험 유관기관장 릴레이 교체 시즌연구원 이어 개발원도 곧 임기만료
보험 유관기관장들의 후임 인선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화재보험협회에 이어 보험연구원도 차기 원장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대선과 맞물려 차기 보험 유관기관장 자리에도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은 전날 10개 보험사로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를 구성했
민병두 전 국회의원이 제18대 보험연수원장으로 21일 공식 취임했다.
생·손보사 대표 등 보험연수원 이사 7인으로 구성된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민병두 신임 원장을 연수원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하여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
보험연수원은 지난 12월 30일 회원총회를 개최, 제18대 원장 선임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보험연수원은 보험회사 및 관계단체
민병두 전 국회 정무위원장이 보험연수원장에 내정됐다.
보험연수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민 전 의원을 원장 단독후보로 총회에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원추위에는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 등 6개 주요 보험사 대표와 외부인사가 참여한다. 원추위가 추천한 후보자는 회원사 총회 투표를 거쳐 차기 원장으로
강호 현 교보생명 상임고문이 신임 보험개발원장에 17일 내정됐다.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는 이날 차기 원장 후보들을 상대로 면접한 결과 1순위 후보로 강 고문을 내정했다.
원추위는 26일 열리는 보험개발원 사원총회에 이들 명단을 올릴 예정이며, 이변이 없는 한 강 고문이 선임될 전망이다.
보험개발원은 성대규 전 원장이 지난달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전 부원장이 내정됐다.
29일 관련업계 따르면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전일 후보 3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뒤 안 전 부원장을 단독 후보로 선정했다. 첫 내부 출신 수장이다.
안 전 부원장은 다음 달 2일 총회에서 40개 회원사 투표를 거쳐 차기 원장으로 확정된다. 임기는 4월 5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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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금융결제원장을 뽑는 원장후보추천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4개 노동조합(노조)은 한국은행 부총재보인 A씨 임명을 저지키 위해 투쟁 강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금융결제원 노조는 12일 낮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피켓에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총재는 금융결제원 직원들의 자존심을 짓밟지 마라!!’와 ‘문제있는
차기 금융결제원장에 한국은행 부총재보인 A씨가 유력하다는 설이 나도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3개 노조가 성명서를 내는 등 반대목소리가 높아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금융결제원 노동조합(노조)에 이어 31일 전국금융산업노조와 한은 노조가 각각 A 부총재보의 결제원장 임명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A 부총재보는 201
임기가 절반이나 남은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갑작스레 자진 사임했다.
27일 KDI에 따르면 김 원장은 전날 직원들에게 사임 의사를 알리고 이임식을 열면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3년 5월 취임한 김 원장은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해 5월 차기 원장 공모에 단독 지원해 연임한 바 있다. 임기는 2019년 5월까지였다.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임기를 1년 반 가량 앞두고 물러났다.
26일 KDI에 따르면 김 원장은 이날 오후 사임 의사를 밝히고 이임식을 열었다.
김 전 원장은 KDI부원장, 17대 대통령 인수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재정경제2비서관, 국무조정실 금융감독혁신 태스크포스 민간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5
보험개발원의 신임 원장 공모가 시작된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오는 14일 신임 원장 모집공고를 내고 7영업일 동안 후보 신청을 받는다.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신청자들에 대해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8일께 복수의 후보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11월 초 회원사들의 총회에서 신임 원장이 최종 결정된다.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