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공급지 넘어 에너지 심장부로…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가속화"원전과 재생에너지 공존 및 청정수소 산업화 방안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
울진군이 국가 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청사진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 보이며 원전·청정수소·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22일 서울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
광역교통망부터 방폐물 공론화까지… 울진군, 민선 9기 핵심 현안 추진 의지 천명울진군의료원 개선·원자력의학원 유치 등 중요 과제 추진 방향 …"현장 중심 행정으로 성과 창출할 것"
황이주 울진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군정 운영의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울진군은 1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윤 대통령, 26번째 민생토론회 경북 경산서 개최"경주에 3000억 규모 SMR 국가산업단지 지원""경북·전국 '2시간 생활권'으로 연결"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포항과 울진을 잇는 8000억 원 규모의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 사업을 지원해 경북을 ‘수소산업의 허브’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
국토교통부가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의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제27회 국무회의에선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안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안이 의결됐다.
고흥과 울진 신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가 정책 사업으로 결정됨에 따라,
고흥의 우주발사체 국가 산업단지와 울진의 원자력수소 국가 산업단지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가 추진된다.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인 용인·평택 반도체 첨단 특화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가로막는 교통 체증 문제도 해소된다.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첨
비에이치아이가 울진군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동해안 수소경제 벨트’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총 사업비만 약 40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정부 기관을 비롯해 여러 국내 대기
삼성엔지니어링이 미래 청정에너지인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을 위해 울진군과 손잡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은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참여 △원자력 활용 청정수소 수전해 등 'Power to X' 기술 개발과
GS건설이 미래형 청정에너지인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을 추진한다.
GS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경북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건설은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에 참가해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계 청정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 △원자력 수소
DL이앤씨와 카본코는 경북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활용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송병복 울진군수와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 본부장, 유재형 카본코 사업개발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