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지난달 23일부터 12일일까지 진행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213명 모집에 951명이 지원해 4.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전형은 농수산인재 전형과 도시인재 전형으로 나눠 진행했다.
농수산인재전형에는 114명 모집에 565명이 지원해 4.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껍질째 먹을 수 있고 씨 없는 국산 포도인 '홍주씨들리스'가 본격 출하된다.
농촌진흥청은 '홍주씨들리스' 약 10톤이 대형마트롤 통해 시장에 유통된다고 16일 밝혔다.
홍주 씨들리스는 씨들리스는 '씨 없는 빨간 포도'라는 뜻으로, 2013년 개발된 국산 품종이다. 송이 무게는 500~600g으로 식감이 아삭하고 머스켓과 비슷한 향이 난다.
외
한국남동발전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구매·지원한다.
남동발전은 14일 진주 본사에서 김학빈 기획관리본부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진주원예농협 강복원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원예농협 지역농산물 기탁식을 했다고 밝혔다.
민족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명절의 풍요로움을 나누고,
롯데마트는 국산 신품종인 ‘루비에스’ 미니 사과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루비에스는 2015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종, 선발한 국산 품종으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일반 사과 대비 크기는 절반도 채 안되지만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 경북 영천에서 재배한 국산 품종의 사과인 루비에스는 탁구공 만한 크기에 무게는 약 70~80g 정도로 8월 말에 수확
코로나19 시대 일상의 중심이 집 주변으로 옮겨지며 '집 앞' 편의점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편의점이 취급 품목과 서비스를 강화하며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심야 배달 수요 증가에 발맞춰 '24시간 배달 매장'을 늘리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계의 변신은 계속되고 있다.
GS25는 한국화훼농협과 손잡고 홈가드닝(가정원예) 용품
농사를 짓는 분들은 ‘하늘과 동업한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하고는 합니다. 식물원도 식물을 가꾸는 본질적인 면이 농업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하늘과 동업’을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동업은 아직까지 성공의 기미가 잘 보이질 않고 오히려 ‘동업의 결렬’을 선언해야 하나 생각할 정도로 어려워 보입니다. 엎친 데 덮친 격이어서 더 의기소침해 있는 나날입니다.
IT 개발 직군을 향한 비전공자의 커리어 전환 시도가 늘고 있다.
IT기업 연계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소 코드스테이츠는 IT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에 도전하는 수강생 중 컴퓨터공학 비전공자 비율이 86%에 달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코드스테이츠 수강생을 분석한 결과다.
수강생 86%는 경영학과, 원예학과, 물리학과 등 여러
농협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과 충남 당진시가 31일 당진시청에서 농산물 수출확대 및 수입 우수자재 공급을 위한 수출확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으로 NH농협무역과 당진시는 10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3헥타르(ha) 크기의 최첨단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토마토, 딸기 등 원예작물의 수출을 추진하고 시설원예 농산물 생산에 필요
디자이너는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할 때 자신의 디자인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기업이 고용할 때 추구하는 디자인의 방향성이 있기에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신의 디자인 능력을 자격증으로 인정받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예비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자격증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환경부는 31일부터 철갑상어류 등 12종을 국제 멸종위기종 양도·양수, 폐사·질병 신고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제 멸종위기종과 그 가공품을 거래하는 경우 양도·양수 및 폐사 신고를 하도록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018년부터 국내에서 대량으로 증식돼 신고의 필요성이 낮은 일부 종에 한해서
오늘도 출근길에 나서면서 아파트 승강기에 타기 전 마스크를 챙겼는지 허둥지둥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허둥대는 틈에 마스크를 미처 얼굴에 쓰지 못하고 손에 든 채로 승강기에 올랐을 때, 다른 분들이 계시면 죄송함과 민망함으로 눈길을 돌리고 얼른 돌아서서 마스크를 씁니다. 아마도 이런 풍경은 저만 경험하는 모습은 아닐 겁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 국민이
대기업서 근무 가족과 멀어져 "여유있는 삶 살자" 귀농 결심
농식품부 시설원예 지원 받아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 열어
ICT 접목, 생산 20%ㆍ품질 10%↑…매년 2월~5월 체험 학습장 열어
딸기 수확 체험 참여자 8500명…스마트팜 배우려는 청년 채용도
#농산어촌은 오랜 기간 누적된 이촌향도(離村向都: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일자리가
농식품부 올 예산 126억 책정…농업법인 채용 청년 급여 지원
청년 인력 양성 '보육센터' 운영…수료생 취ㆍ창업 관련 우선 혜택
정부는 ‘우공의 딸기정원’처럼 스마트팜을 도입하려는 귀농 혹은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ICT 융복합 시설보급 및 온실 신축지원으로
코로나19로 ‘집콕족’이 늘면서 식물을 활용해 집안을 정원처럼 가꾸는 홈 가드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홈 가드닝의 목적이 공기 정화에 집중됐지만, 최근에는 식물로부터 정서적 안정감을 받는 반려 식물의 의미도 커졌다.
홈 가드닝이 각광받으면서 관리가 용이하고 인테리어 및 공기 정화 효과를 줄 수 있는 관엽식물과
해외에서 한국을 알리는 선두주자인 K팝(K-pop)의 뒤를 국내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팜, K팜(K-Farm)이 잇고 있다. 최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카자흐스탄, 러시아, 호주, 필리핀 등 신북방·남방국가를 가리지 않고 한국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 카타르, UAE와 스마트팜 분야 기술협력(MOU)을 체결했다.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안전 안내 문자를 받는 요즘, 실내 활동이 제한을 많이 받다 보니 상대적으로 야외를 찾는 활동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으로부터 충분한 거리를 확보할 수 있고 공기도 좋아 감염 우려가 적다는 생각으로 숲과 산을 찾은 등산객이 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숲을 걷다 보면 눈에 띄게 다른 나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바이러스(virus)는 그리스어의 ‘독(毒)이나 해로운 액체’에서 온 단어다. 바이러스는 혼자서는 살 수 없어 다른 생명체에 기생해야만 목숨을 유지할 수 있는 진화과정의 아주 하위 단계에 있는 생물이다. 하지만, 이름의 유래처럼 때로는 우리 삶에 엄청난 손해를 끼치기
#최근 전국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면서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아직 치료제가 없는 상황으로 발생 나무들은 모두 매몰 처리해야 하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는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국내 과수 묘목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618억 원 규모다. 이 중 사과와 배, 복숭아, 포도, 감귤 등 5대 과종이 전체 판매액의 54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에 가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가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와 손잡고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형 수직농장(메트로팜)을 볼 수 있다. 상도역 메트로팜의 규모는 약 70여 평. 이곳에서 7개의 작물이 소비자의 수용에 따라 또 작기에 맞춰 재배된다.
한 달에 약 1톤가량의 엽채류가 생산되며 1일 생산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