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국,베트남과의 자유무역협정(FTA)가 연내 발효될 경우 관세 인하로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5일 관세청 주최 2015 국제원산지 콘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우리 나라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GDP 1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베트남과의 FTA가 연내 발효되면 1,2개월 내 관세가 두 번 인하되는 등 수출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2일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시범 사업' 대상 산업단지로 전국 6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산업단지는 △울산미포국가산단(울산광역시청) △광주첨단과학국가산단(광주광역시청) △청주일반산단(충청북도청) △여수국가산단(전라남도청) △창원국가산단(창원시청) △녹산국가산단(부산광역시청)이다.
이들 산단에 입
중국의 추격과 엔저 여파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법무이슈 설명회가 열렸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수출 중소기업이 꼭 알아야 할 환리스크 대응방안과 관세절감 전략을 다룬 ‘2015 제2회 중기 법무이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번째 세션인 ‘수출 중소기업이 꼭 알아야 할 환리스
앞으로 아세안 10개국과의 무역 절차가 간편해지고 수입 규제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상직 장관과 아세안 10개국 통상장관은 이날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품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개정의정서는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을 수출기업의 편의를 끌어올리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정보기술협정(ITA)에 참가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약 50개 주요국이 201개 품목의 디지털 제품에 대해 수출입 시의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했다. 이처럼 대규모 관세폐기는 WTO 역사상 18년 만에 처음이다.
WTO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한국·미국·일본·중국·유럽연합(EU)·대만 등 52개국 대사들
'가짜 백수오' 사건에 휩싸인 내츄럴엔도텍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자 관련된 일단 홈쇼핑 업계는 표정관리에 나서는 분위기다.
수원지검은 26일 내츄럴엔도텍과 대표이사 A대표이사 등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해 무혐의 처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백수오를 내츄럴엔도텍에 납품하는 과정에서 원산지증명서를 변조한 건재상 대표 B씨는 불구속 기소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은 3일부터 우수 수출입 거래 기업의 수출입 담당 직원들의 수출입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제10기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 본점에서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92개 수출입 거래 기업 실무 담당직원 180명이 참석한다. 이번 강좌는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규정, 신용장 통일규칙, 전자무역, 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필요한 국내 절차를 조속히 완료해 FTA가 조기 발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가오후청 중국 상무부 부장과 가진 ‘한·중 FTA 서명식 및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한·중 FTA로 한국과 중국은 경제관계가 더욱 긴밀해져 약 12조달러
한국-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제12차 이행위원회가 오는 12∼14일 서울에서 열린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이행위원회는 FTA 발효 후 12번째 정기 회의로, 양측은 FTA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FTA 활용 확대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위원회는 또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아세안
우리나라의 FTA 체결 상대국 시장에 대한 농산물 수출은 FTA 체결 이전보다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농산물 수출의 FTA 활용률은 전반적으로 낮게 나타나 기대했던 것만큼 수출이 증가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수행한 ‘FTA를 활용한 농산물 수출증대 전략 연구’에 따르면 FTA 효과 극대화가 필요하다며
영세중소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공익관세사가 전국 세관 30곳에 배치된다.
관세청은 주요공단, 농공단지 등에 있어 FTA 지원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영세중소기업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한국관세사회와 손잡고 전국 30개 세관에 설치된 한·중FTA 종합상담센터(‘YES FTA 차이나센터’)에 공익관세사를 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후 3년 간 국내 중소기업들의 대(對)미 수출이 연평균 5.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한ㆍ미 FTA 발효 3년간 중소기업의 대미 수출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미국시장으로 진출하는 기업 수도 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한ㆍ미 FTA 발효 후 중국의 성장둔화, 유로존 경기침체 등 어려운 무역
기획재정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PTA)제 46차 상임위원회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APTA은 아시아·태평양 개도국 간 무역 자유화와 교역 확대를 위해 체결된 협정으로 한국,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라오스 등 6개 국이 가입됐다.
17~18일 열리는 상임위에서는
한중 FTA 원스톱 지원센터 ‘차이나 데스크’ 개소식이 11일 오전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3층 차이나데스크에서 열렸다. 개소식에 참석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오른쪽 세 번째), 김재홍 KOTRA 사장(오른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개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민 특허청장, 한정화 중기청장, 김낙회
한중 FTA 원스톱 지원센터 ‘차이나 데스크’ 개소식이 11일 오전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3층 차이나데스크에서 열렸다. 개소식에 참석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세 번째)과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이 사무실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차이나 데스크’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대비, 주로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국내 기업의 중국 수출업무를 돕기 위한 ‘차이나 데스크’가 문을 열었다. 차이나데스크는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원산지 증명·수출판로 개척·비관세장벽 해소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창구로, FTA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세청은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기업이 수출을 늘리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한중 FTA 특별지원단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전국 30개 세관에 ‘YES-FTA 차이나센터’를 설치했다.
총 85명의 특별지원단으로 구성된 ‘YES FTA 차이나센터’ 는 대중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중 FTA 협정관련 상담,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관세청은 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8개지역을 돌며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농식품 수출확대 지원 설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원산지관리ㆍ사후검증, 수출선도조직 육성, 물류ㆍ통관지원, 현지화ㆍ상품화, 농식품 무역보험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정부는 “국내 전체 산업의 FTA 활용률이 66.9%인데 반해,
최근 자유무역협정(FTA)이 확대되고 특혜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수입품을 관세 혜택 대상 품목인 것으로 속였다가 적발된 사례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추징금은 지난 2년 사이에 5배 이상 늘었다.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제3국산 물품 및 원산지 불충족 제품 등으로 인한 F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가서명이 완료됨에 따라 정부가 FTA 효과 가시화와 국내 시장 개방에 따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정부는 25일 한중 FTA 가서명을 계기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한중 FTA 활용 및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르면 우선 새만금 한중 경제협력단지 내 ‘한중 FTA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새만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