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출신 장진영의 외모가 출중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수리남에서 온 장진영은 21일 방송된 KBS ‘이웃집 찰스’에 출연해 원빈 닮은꼴의 외모를 자랑했다.
수리남에서 온 장진영은 격투기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서 합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진영은 훈련에 나서기 전, 화장실에서 면도를 하는 모습을
'문제적남자' 배우 고주원의 상위 1% 공부법이 화제인 가운데 고주원의 닮은꼴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주원은 과거 원빈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과거 방송된 KBS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대학교 1학년 때 별명이 서강대 원빈이었다"며 "원빈과 느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캐스팅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자신의 고백과는 다르게 KBS ‘별
원빈 닮은 꼴 모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닮은꼴 종결자’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자신을 원빈의 팬이라고 밝힌 후 “원빈과 닮은 사람을 보았다”며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사진으로 보면 ‘에이’ 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봤을 때 원빈과 더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