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는 물 부족 국가를 후원하는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을 기념해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라네즈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은 물 부족 국가에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고 생활환경을 개선시키는 사회환원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말리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물’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새
라네즈가 유니세프와 물 부족 국가를 돕기 위한 ‘라네즈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 관련 협약식을 체결했다.
캠페인은 물 부족 국가에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고 생활환경을 개선시키는 라네즈의 사회환원사업이다. 유니세프와 협약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의 생존과 교육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캠페인을 펼친다.
권금주 라네즈 상무는 “수분으로 대
라네즈는 16일 지난해 하반기부터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한‘워터풀 쉐어링 (Laneige Waterful Shar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말리에 첫 번째 ‘라네즈 우물’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워터풀 쉐어링 캠페인은 안전한 식수가 확보되지 않아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영아들의 사망률이 높은 아프리카 말리에 우물을 건축해 생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