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해양교육을 선도할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첫 삽을 뜬다.
해양수산부는 12일 오전 경북 울진군 죽변면 건립부지에서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강석호 국회의원,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광원 울진군수,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해양수산 과학기술 분야의 복합교육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원자력 중심 발전 정책을 단계적으로 폐기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당장 공사와 설계에 투입된 2조 원의 손실이 불가피해졌다. 여기에 건설 관련 계약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비용을 감안하면 사업 중단으로 수조 원을 날릴 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원전 건설 중단을 선언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신고리 5ㆍ6호기 건설
5일 오전 9시 18분께 강원 동해시 동북동쪽 54㎞ 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전국 원자력 발전소는 별다른 문제 없이 정상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는 이날 "지진 발생지 인근에 있는 한울 원전을 비롯해 모든 원전이 정상 운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75도, 동경 129.66도
10일 오전 10시5분께 경북 울진공항 인근 하천에 경비행기가 불시착했다. 다행히 경비행기 안에 탄 2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항공대 울진훈련비행원 소속 2명을 태운 경비행기가 경북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 척산천에 불시착했다.
불시착한 곳은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 지역으로, 해경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사고를 수습했다.
LS산전이 바다 밑 세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수중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LS산전은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2016 제 4회 LS산전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가 주최하고 LS산전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
SK디앤디가 경상북도 울진군 현종산에 61MW급 대규모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
SK디앤디는 울진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인 울진풍력 주식회사와 1600억 원의 EPC(시공·설계) 및 370억 원의 O&M(운영·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K디앤디는 이번 계약을 통해 울진군 매화·기성면 현종산 일대에 3.6MW급 풍력발전기 1
암 발생률이 암종에 따라 지역별로 최대 15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암은 전남 여수에서 발생률이 높았고 유방암은 서울 강남이나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시군구별 암발생통계 및 발생지도를 발표했다. 통계청이 지난 2005년부터 시군구별 암 사망통계를 발표
제723회 로또당첨번호가 ‘20, 30, 33, 35, 36, 44’번과 ‘보너스번호 22’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8일 발표된 제723회 로또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자동 3명, 수동 4명, 반자동 1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21억1436만 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제723회 로또 1등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식당, 술집, 꽃집, 골프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8월 소비는 열대야로 에어컨 판매 등이 늘면서 전월(-2.5%)의 부진을 씻고 2.0% 증가했으나 김영란법 시행으로 다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 적용 대상자가 공무원, 공공기관 근로자, 초ㆍ중ㆍ고 및 대학교 교직원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역에서 12일 오후 7시 44분께 역대 4번째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2014년 4월 1일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 해상에서 일어난 규모 5.1 규모와 같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날 발생한 지진은 서울, 경주, 울산, 대전,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 또한 일부에서는 휴대전화 데
전국 77개 시 가운데 제주도 서귀포시가 고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경상북도 구미시는 실업률이 가장 높았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서귀포시의 고용률은 72.4%로, 7개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내 77개 시지역 중에서 가장 높았다. 충남 당진시(69.1%), 전남 나주시(
해양수산부는 12일 오후 울진 후포항에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후포 마리나는 2019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약 553억 원을 투입해 총 305척의 레저선박 접안 시설과 마리나 리조트 등 휴양시설과 클럽하우스 등을 갖춘 명품 리조트형 마리나항만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경북 봉화군 소천면~울진군 금강송면을 잇는 국도 36호선 20.8㎞가 2차로로 신설돼 20일 오후 3시에 전면 개통된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09년 2월 착공에 들어가 7여 년 만에 완공됐다. 사업비는 총 2941억 원이 투입됐다.
이번 개통으로 운행시간은 30분(50→20분), 운행거리는 11㎞(32→21㎞) 단축될 예정이다. 국
지난해 34개 지방 공공의료원 중 13개 (38.23%)의료원이 의료이익 증가로 경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의료원의 부채 총액은 매년 조금씩 증가하다 지난해 65억원이 줄어들었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지역거점공공병원 알리미’에 등록된 세입ㆍ세출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13개 지방의료원이 의료수익에서 의료비용을 뺀 의료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무안서 훈련용 경비행기 1대가 추락, 3명이 사망했다. 최근 9년 동안 국내에서는 총 8건의 경비행기 사고가 발생, 10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17일 오후 3시10분께 전남 무안군 현경면 용정리 한 야산 인근 밭에 민간 조종사비행교육원 TTM코리아 소속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경비행기에는 조종사 교관 이모(31)씨와 박모(30)씨, 비행교육을
한국수력원자력은 각종 재난 시 발전소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재난대응 종합훈련을 16일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중앙안전관리위원회와 국민안전처가 시행하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이다.
한수원은 원전, 수력, 양수발전소에 대한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할 방침이다. 범국가적 재난대응체제를 확립하고 국민생명의 보호와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권에서 영·호남은 ‘본진’의 성격이 짙다. 여야의 대결구도가 뚜렷하다. 이번 20대 총선도 일부 지역구를 제외하면 그간 선거와 비슷한 양상을 띨 전망이다.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선거구 조정으로 인한 통합·분구 여부다. 이에 따라 후보자들의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또 당내 ‘계파’ 문제도 선거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과 제주는 의석 수
해양수산부는 1일 숙취해소에 좋은 '복어'와 대표 밥반찬인 '김'을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발표했다.
복어는 전 세계적으로 120여종이 있으며 많은 종류의 복어가 맹독을 갖고 있다. 이중에서 우리가 비교적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은 참복, 자주복, 까치복, 밀복 등 10여종에 불과하다.
복어는 이노신산, 글리신 및 알라닌과 같은 여러 가지 아
영하 18도의 기록적인 추위에 온 나라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유통업계가 준비한 대규모 할인 행사와 명품 대전 등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지난 주말 명품 할인 행사를 준비했던 백화점업계 한 관계자는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면서 모피나 코트 등 겨울철 의류 매출이 급증하는 등 뒤늦은 추위가 여간 반가운게 아니었는데, 최근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