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은 물론 지방 대도시까지 전세난이 번질 조짐이다. 새 임대차 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 시행으로 전세 물량이 줄면서 전세 가격은 급등하는 현상이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계약갱신청구권을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기존 세입자들의 주거 안정 강화라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전셋값이 안정적이던 지역까지 전세난이 번지면서 서민들의 주
“2년 전 집을 안 샀던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하지. 젊은 사람들이 쩔쩔매는 걸 보면 안타까워 죽겠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단지 아파트 앞 H공인중개사 대표는 목동 전세시장에 관해 묻자 목소리를 높였다. 그의 말대로 요새 목동 1단지 전세 매물은 부르는 게 값이다. 5월까지만 해도 7억 원이면 구할 수 있던 전용면적 98㎡형 전세 매물이 이제
현대산업개발은 울산의 새로운 고급 주거지로 떠오르는 중구 성남동에 입지한 총 820가구 규모의 우정 아이파크를 추가 분양 중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하는 울산 우정 아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1~25층 106~263㎡ 10개동 총 820가구 규모로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우정 아이파크를 랜드마크 단
울산 우정 아이파크 입주민들은 지난 28일 단지 잔디광장에서 화합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고 현대산업개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입주민 600여명과 정갑윤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용수 울산시 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입주민들은 현장소장이었던 현대산업개발 김종팔 상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마련해 시공사와의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