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 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대동의 자율주행과 정밀 자동제어 기술이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평가받는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농촌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효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대동은 2021년 이앙기 신
경험농업에서 데이터농업으로…AI 이삭이·아라온실로 소득 20% 도전로봇·재해경보·농림위성까지…위험 줄이는 데이터 농정디지털 육종·밭농업 기계화로 연구 성과 현장 안착
“농업은 이제 경험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산업이 됐습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없이는 농가 소득도, 생산 안정도 지키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최근 농업의 현실을 이렇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HL그룹과 공동 개발 중인 골프 디봇 보수 AI 로봇 ‘디봇픽스’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HL디앤아이한라가 CES 2026에 출품한 디봇픽스가 로보틱스와 첨단 모빌리티 두 개 부문에서 혁신상에 선정된 것으로, 골프장 잔디 관리 작업의 자동화 가능성을 높게
대동은 유럽 최대 농업 박람회인 아그리테크니카에 참가해 자사 미래사업 슬로건인 'AI to the Field(AI가 필드로)' 기치 아래 주력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아그리테크니카는 전 세계 53개국 2800여 개 농업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방문객이 50만 명에 달하는 세계 4대 농업 박람회 중 하나다. 대동은 ‘Earth is our
대동은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 1조 1555억 원, 영업이익 473억 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73%, 4.1%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북미에서는 3분기 누적 매출 6723억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18% 성장했고 유럽은 1660억 원으로 121.11% 성장했다.
대동은 유럽을 제2의 거점으로 낙점해 2026년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로보틱스 도입을 통해 숙련 기술자 공백을 메우고 있다. 고령화와 청년 유입 감소로 현장 노동력이 급감하는 가운데 대형사들이 로봇과 자동화 장비로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있다.
17일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의 지난해 9월 건설기술인 동향 브리핑에 따르면 2004년 37.5세였던 건설기술인 평균 연령은 지난해 6월 51.4세로 13
소비 둔화로 불황에 빠진 유통업계가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확산의 정면 한가운데에 놓이면서 일자리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발주·재고관리·피킹·검수 등 반복·정형 업무가 AI 기반 운영 시스템으로 대체하며 인건비 등 비용 절감을 통한 효율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적·정형적 업무는 빠르게 자동화되고, 반대로 AI 설비를 다루는 기술직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미국 와인 유통 기업 아티산 비노(Artisan Vino LLC), 글로벌 베리 생산·유통 기업인 호티프룻의 스페인 법인(Hortifrut España Southern Sun S.L.U.)과 각각 10일과 11일 농업 로봇 기술 고도화와 현지 시장 진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챌린지(Smart Construction Challenge)’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스마트건설 분야 최강자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과 철도 분야에서 최우수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대동은 ‘2025 나주 국제농업박람회’와 ‘2025 익산 농업기계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해 핵심 제품 라인업과 첨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대동은 두 박람회 참가를 통해 스마트 농기계, 필드로봇, 자율작업 솔루션 등을 선보여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시즌에 맞춘 신제품 홍보와 현장 관람객과의 소통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이 글로벌 주요 로봇 및 반도체 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퀄테스트 통과를 통한 대규모 라이다 프로토타입 물량 공급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잠재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에스오에스랩은 이를 계기로 반도체 자동화 시장 내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달 초
온라인 부문 거래액 5년 만에 60% 증가 패션업계 장기 불황 속 성장세 지속 ‘눈길’전용 물류센터‧타깃별 전문몰‧EQL 조기 안착 등 주효
올해 10주년을 맞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온라인 사업이 과감한 투자, 타깃별 특화 전략 등에 힘입어 올해 매출 4000억 원 돌파를 전망하고 있다.
20일 한섬은 국내 패션업계 불황이 장기
대동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얼라이언스'에 인공지능(AI) 농업 분야 핵심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AI 반도체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생태계 조성과 산업 역량 결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요기업, 팹리스, 파운드리, IP 기업 등 다양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오토메이션 직군 인력 규모가 지난해 초와 비교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오토메이션을 비롯한 인공지능(AI) 자동화 관련 물류현장 기술인재 인력은 9월 현재 750여 명으로, 지난해 1월(330명)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났다. 지난해 9월 대비로는 약 50% 증가한 수치다.
오토메이션은 AI 기반의 자동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인공지능(AI) 물류 혁신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CFS는 전날 AI·로봇·자동화 등 최첨단 기술 인재 육성 협력을 위해 영남이공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물류현장관리자 및 설비보전엔지니어 학과 개설·운영 △일학습병행 교육과정 개발 및 채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은 12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국제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SEMICON Taiwan) 2025’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참가를 통해 엔비디아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사업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세미콘 타이완은 반도체 장비·소재부터 메모리,
쿠팡은 국내 제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추진을 위해 정부가 분야별 인공지능(AI) 선도기업과 전문가들로 구성한 민관합동 위원회인 ‘제조업 AX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AI가 제조업의 미래 먹거리와 핵심 성장동력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쿠팡은 유통·물류 산업의 AI 대전환을 이끌 주요 기업으로 AI기술 기반 혁신을 선도할 방침이다.
케이지에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확장형 전원 솔루션 ‘FIB(Frame Integrated Lithium Ion Battery)’의 파일럿 제품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모빌로보틱스와 함께 진행 중인 파일럿 테스트는 상업화 전 제품의 최적화된 성능(스펙)을 검증하기 위한 단계로, 통상 2~3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최종 스펙이
유진로봇이 올 상반기 지난해 매출 보다 많은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부터 매출 실적으로 잡힐 예정인 가운데 유럽과 미국 수출이 가능한 국제 표준 안전 인증 ‘ISO 13482’를 국내 모바일 로봇 최초로 획득한 ‘고카트1500’ 수주율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8일 유진로봇 관계자는 “‘고카트 1500’은 고성능과 안전성을 토대로 올해 ‘2025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AI 로봇 SW 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2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유수의 AI·로봇 기술 기업들과 함께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대동로보틱스를 비롯해 대동에이아이랩, 뉴로메카, 뉴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