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 적절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나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구체화시킨 책자가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는 우리나라 임산부에게 적합한 운동방법을 소개하는 ‘임산부를 위한 운동가이드라인’ 책자를 제작해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자는 임신한 여성이 겪게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고들 한다. 다들 일주일에 한번 댄스나 등산, 걷기를 한다고는 하는데 과연 그럴까? 신문에 보니 운동 강도를 고려하지 않은 운동은 거의 효과가 없다고 한다. ‘미국 심장협회’의 일반인 운동 가이드라인이라며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일주일에 한 시간 또는 2시간 정도 하는 것을 추천했다.
‘중강도’란 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