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 지 57년이 된 강북우체국이 3층 건물로 새롭게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개최한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강북우체국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신설)(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현 강북우체국은 1969년 준공 이후 57년이 경과된 노후 시설로서 우편, 보험 등의 대민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기능적 한계가 있었다. 또 최근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고 새해 인사 전하는 참여형 이벤트총 1만 명 이상 즉석 당첨 새해 행운의 혜택 제공
DB손해보험이 새해를 맞아 2월 18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나의 새해 목표를 약속 카드에 쓰고 자신의 SNS채널이나 핸드폰, PC등에 저장하여 새해 목표를 자주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급여채권 압류 금지 최저액도 월 250만 원사망 보험금 ‘1000만 → 1500만 원’ 상향만기‧해약 환급 땐 250만원까지 대폭 높여
채무자에게 필요한 1개월간 생계비를 예치하는 계좌에 대해 압류가 금지되는 ‘생계비 계좌’ 제도가 다음달 1일부터 도입된다.
법무부는 압류 걱정 없이 월 250만 원까지 사용할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첫 팬 콘서트 단독 공연으로 뜻 깊은 데뷔 1주년 추억을 새겼다.
킥플립은 17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18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팬 콘서트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가수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에 돌아왔다.
소속사 물고기 뮤직에 따르면 16~18일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2022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아임 히어로 앙코르 - 서울’에 이어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했다가 일부 서비스가 복구됐다.
14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부터 우체국 금융 전산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금융 창구의 예금·보험 업무를 비롯해 자동입출금기(ATM), 인터넷·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후 오후 5시 20분 기준으로 창구 시스템과 ATM 거래는 정상화됐으나, 인터
우주항공청에 발사 성공률 90% 달성 주문윤영빈 청장 “매년 1회 이상 발사해 성공률 높일 것”4대 과기원엔 ‘선택과 집중’ 당부
3일 동안 이어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업무보고가 마무리됐다. 업무보고를 주재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과학기술·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각 기관에 명확한 목표설정과 집중 투자를 주문했다.
배 부총리는 14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대 과학기술원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주문했다.
배 부총리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및 소속 우주, 과학기술원 업무보고에 참석해 “전반적으로 살펴봤더니 연구, 교육, 정책, 산업 등 여러 대응을 동시다발적으로 강화하다 보니 집중에 한계 있던 게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관이 지금은 어린이나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계층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출연연구기관이나 과학기술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만드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에는 국립중앙과
iM뱅크는 9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우체국과의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정사업본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iM뱅크가 기존 수작업에 의존하던 우편물 발송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혁신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것을 인정받은 결과다.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는 2024년 직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12일부터 14일까지 우주항공청,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총 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9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이 업무보고에 나선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21개를 비
가수 임영웅이 연말에 이어 새해에도 팬들과 함께한다.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는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대전 콘서트를 통해 2026년을 팬들과 같이 맞이할 임영웅은 더욱 더 깊어진 감성에 재미까지 더한 면모로 또 한번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부동산 쏠림 줄여 생산금융 유도서민금융 부담 완화·소비자 보호 확대
금융당국이 부동산 중심의 자금 흐름을 줄이고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기 위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을 시작으로 서민금융·청년자산 형성·생활밀착 금융까지 제도 전반이 개편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통해 생산
신세계스퀘어는 31일 밤 11시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은 중구청 주관, 병오(丙午)년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행사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스퀘어는 명동 일대를 빛의 도시로 조성하는 ‘명동스퀘어’ 프로젝트의 1호 초대형 사이니지로서 이번 카운트다운 축제의 중심이 되는 메인 스크린이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2건 신규 지정내년 상반기 총괄우체국 20여곳서 시범…대출 업무부터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AI가 자동 신청
내년 상반기부터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에서도 우체국 창구를 통해 4대 은행의 대출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2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003년 발송 연하장만 44억 장올해 1월 기준 4억9100만 장으로 코로나19 팬데믹 후 절반 수준 ↓디지털화 접어들며 종이 사용 감소우체통 대신 스마트폰 통해 SNS로 안부
1990년대 후반. 세기말을 앞둔 대한민국은 디지털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연말 연하장 보내기 문화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국립민속박물관 자료에도 “2000년대 들어 모바일
국세청, 근로장려금 조기 지급…법정기한보다 12일 앞당겨60대 이상·20대 이하 수급 74%…단독가구가 65% 차지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근로장려금이 예년보다 앞당겨 지급된다. 소득 발생 시점과 지원 시점 간 간극을 줄여 체감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법정기한(12월 30일)보다 12일
이르면 2028년 대구 안심뉴타운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가칭)'이 들어선다.
신세계사이먼은 16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안심뉴타운 유통상업시설 부지의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정의관 대
내년 1월부터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전자담배 기기를 회수 및 재활용하는 체계가 가동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우정사업본부·한국필립모리스·환경재단과 전자담배 기기(디바이스) 우편회수 업무협약을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이후 내년 1월부터 전용 회수봉투가 제공되고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전자담배 기기가 회수된다.
협약에
KB라이프는 이달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온기우편함’ 손편지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과 2025년 희망드림봉사단 활동보고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이어온 따뜻한 사회공헌을 되돌아보고,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온기가 주관하는 ‘온기우편함’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은 전국 10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