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우정사업 정보시스템 구축·운영과 IT서비스 품질관리 부문에 대한 국제표준인증 ISO 9001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ISO 9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규격이다. ISO 인증 획득은 해당 조직이 국제품질경영시스템에 맞게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다.
우본은 그동안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연하’와 ‘에너지절약’을 주제로 개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하’를 주제로 한 청소년 부문 대상은 권윤진(서울디자인고 1년)양이, 대학생·일반 부문 대상은 초줘엉(Cho Zaw Aungㆍ25세, 미얀마)이 차지했으며,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한 청소년 부문 대상은 류
등기우편 수수료가 내달부터 현행 1500원에서 1630원으로 130원 오른다.
20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로 국내 통상우편 등기 수수료가 1630원으로 인상된다. 등기 수수료 인상은 2005년 8월 이후 7년 만이다.
우본 관계자는 "물가 상승률과 인건비 상승 등 복합적인 요소들을 감안해 인상폭을 결정했다"면서 "약 10% 정도 오른 셈이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13일 우정사업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직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추모공원(천안 소재)에서 노사합동으로 ‘순직 우정인 추모제’를 열었다.
순직 우정인 추모제는 순직한 종사원을 추모하기 위해 2005년 12월 추모비 건립 후 매년 지내오고 있다. 추모비에는 순직 종사원 500여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날 추
한국과 멕시코 우정본부에서 수교 50주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기 위해 기념우표 2종을 발행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귀신고래’를 소재로 한 기념우표를 26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멕시코는 1905년 한인의 멕시코 이민을 시작으로 수교를 맺은 지 반세기를 지나오는 동안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집배순로구분기 30대를 우체국에 확대·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본은 내년에 총 181대로 늘어나게 될 집배순로구분기로 집배원들의 업무량이 크게 줄것으로 예상했다. 또 도로명주소(새주소)로 기재된 우편물도 쉽게 구분해 우편물 배달시간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집배순로구분기는 우편물에 적힌 우편번호와 받는사람의 주소를
전국 698개 지역·건물 등의 우편번호가 조정·신설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3월 11일 우편번호 조정 이후 발생한 행정구역 변경사항 등을 반영하기 위해 2011년 제2차 우편번호 조정사항을 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용인시, 충북 청주시 등의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에 따른 우편번호 부여 등으로 143개의 우편번호가 새로 생기며,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설 명절 소포우편물량이 1000만개를 넘어 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7일간 완벽한 소통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올 설은 잦은 폭설과 구제역 발생 등 전반적인 사회분위기 침체로 설 인사를 선물로 대신하려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포 우편물량은 지난해 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올 추석 소포우편물이 지난해 보다 10.7% 늘어난 10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올 추석은 연휴가 최대 9일에 이르기 때문에 직접 선물을 들고 귀성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상반기 국내경기 호조에 따라 소포물량이 지난해
우정사업본부가 기반망 구축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과정에서 SK텔레콤의 로비의혹에 대해 법적 검토 등 사건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우정사업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평가위원은 60명 정도의 풀(Pool)로 구성돼 국책사업 평가 당일 전산에서 무작위로 추출, ARS로 선정여부를 결정한다. 이 때문에 우정본부 자체에서도 누가 평가위원으로 선정될 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정본부)는 내년 9월까지 425억원 규모의 ‘u-POST 구현을 위한 우정사업기반망 고도화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18일 우정본부에 따르면, 우정사업기반망 재구축,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 망 분리 구축사업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사업자를 선정, 15개월 동안 망 고도화에 착수한다. 망 분리 사업은 우정사업기반망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
올해 추석 기간동안 발송되는 소포우편물이 지난해보다 10%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16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소포우편물 예상물량은 지난해 추석 명절 808만 개보다 10% 정도 증가한 890만여개(하루 평균물량 약 81만 개)가 접수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많은 날에는 평상시 보다 3배가 넘는 하루 125만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4~5일 포스트타워(서울 중앙우체국) 10층에서 국내 유일의 우정기술ㆍ정책분야 학술행사인 ‘Korea Postal Forum 2009’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발전하자(Innovation, Overcome, Expansion)’라는 슬로건과 함께 우정기술 분야의 국내외 우정
우정사업본부는 ‘무의탁 빈곤노인 의료ㆍ문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4000만 원을 들여 틀니 등 고비용의 질환관리를 위한 긴급의료비를 지원하고, 기름 살 돈이 없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 대한성공회 주교좌 성당에서 우정사업본부, 대한성공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260여 명이
우체국 전자금융시스템이 대폭 개선된다. 전자금융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즉시 제공되며,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DB, 정보보호를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도 보완된다.
14일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에 따르면, 새로운 전자금융 패러다임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지향적인 전자금융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지난 6년간 운용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여론에서 ‘정보통신의 날 반쪽 행사’라는 지적에 노골적인 불만을 표시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2일 열리는 제54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조용하게 치르겠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행사 취지를 살려 대대적 홍보를 하려던 방통위는 21일자 한 언론 매체에 ‘우정사업본부와 반쪽 행사를 치른다’는 보도가 잇따르
#전문
오는 2013년에는 유·무선 인터넷 속도가 지금보다 10배 빨라진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대용량·고품질의 초광대역 융합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양방향 초광대역 정보고속도로(UBcN)를 2013년까지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UBcN이 구축되면 이용자는 초고화질·실감형 양방향TV로 UDTV를 보면서 전화, TV쇼핑, TV금융 같은 결합서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09년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대양주(FIAP) 국제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FIAP는 국제우취연맹(FIP)에 소속된 일본, 중국, 태국, 홍콩, 호주 등 29개국이 가입된 아시아․대양주 지역 우취 연맹으로 74년 설립 이후 7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