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홍혜걸이 아내 여예스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혜걸은 “요즘 홈프로텍터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때문이다. 아내가 우울증이니까 종일 방에만 있다”라며 “아침과 저녁은 같이 먹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치유로 연결하는 생명안전망을 확대한다.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자살예방센터 간 연계를 넓히고 우울증 선별검사와 폐업 소상공인 대상 심리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소진공은 희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전국 중·고교 교사·관리자 약 700명 참여지난해 5개교 660명 대상 12주 시범 운영자기조절·대인관계·자기동기 등 마음근력 강화
삼성복지재단은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 중·고교 교사와 학교 관리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은 학업 부담과 정서적 어려움을
방송인 전현무와 샤이니 온유가 ‘주사 이모’ 의혹과 관련해 소환 조사를 받았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월 온유와 전현무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박나래가 같은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달에는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도 소환 조사
개그맨 오지헌이 1990년대 유명 한국사 강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정작 행복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오지헌은 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 출연해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이혼, 개그맨 데뷔 이후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오지헌은 “아버지가 90년대 초반에 한국사 일타강사였다”며 “5개의 교실을 합친
문세윤이 故 터틀맨을 완벽 재연하며 ‘문북이’를 승리로 이끌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지난주에 이어 K-POP 타임머신 특집 2부로 진행된 가운데 ‘문북이’로 돌아온 거북이가 최종 승자가 됐다.
이날 지이는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 문세윤에 대해 “너무 매력적이다. 노래 잘하고 감정도 잘 잡고 까불기도 잘하고 멘트, 춤도 잘
☆ 김성탄(金聖嘆) 명언
“머리가 잘리는 건 아플 뿐이고.”
중국 명말(明末) 청초(淸初) 문예비평가다. ‘장자’, ‘초사’, ‘사기’, ‘두시(杜詩)’, ‘수호전’, ‘서상기’를 성탄재자서(聖歎才子書)라 하여 같은 수준에서 평가했고, ‘수호전’을 70회에 끊고, 시를 두 개로 분해하여 비평하는 등 그의 발자취는 독특했다. 탐관오리의 비리를 고발하는 시
국내에 거주하던 일본인 인플루언서가 라이브 방송 중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5일 용산경살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오피스텔에서 일본인 여성 A씨(20대)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했다.
A씨는 약 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인 인플루언서로 한국에 거주 중이었다. 이날 자신이 거주하던 용산구의 오피스텔에서 틱톡 라이
극우 성향 유튜버이자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가 사망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이날 오전 인천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해당 아파트는 배씨가 생전 여자친구와 거주하던 곳으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현재 배씨의 시신은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된 상태로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배우 류승룡이 고(故) 송영규의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억했다.
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송영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졸업식장에서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앳된 모습이 담겼다. 류승룡과 송영규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서울예술대학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명언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프랑스의 비행사, 작가.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동화 ‘어린 왕자’를 비롯해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싸우는 조종사’ ‘성채’
종근당바이오가 미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TYEMVERS) 100유닛(unit)’을 활용해 주요우울장애(MDD)를 적응증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종근당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티엠버스주의 미국 개발 파트너인 힐리스 테라퓨틱스(Healis Therapeutics)
펜션 3.7년, 카페 3.1년, 실내스크린골프점 3.7년, 통신판매업 2.7년.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업종들의 평균 수명이다. 골목상권 사장님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 문을 처음 열고 폐업을 하기까지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수천, 수억원의 영끌 창업으로 정성껏 가게를 꾸려 물건을 들이고 메뉴를 짜 손님을 맞지만 남는 건 텅 빈 가게와 빚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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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센트 반 고흐 명언
“만약 가슴안에서 ‘나는 그림에 재능이 없는걸’이라는 음성이 들려오면 반드시 그림을 그려 보여야 한다. 그 소리는 당신이 그림을 그릴 때 잠잠해진다.”
네덜란드 후기인상주의 화가. 불과 10여 년 만에 그는 약 860점의 유화를 포함해 약 2100점의 예술 작품을 창작했다. 그 대부분은 생애 마지막 2년 동안 제작됐다. 그의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호우 피해자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처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피해 주민의 심리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스트레스·우울·수면장애 등을 겪는 고위험군에
30~50대 남자는 월 1회 이상 폭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근 10년간 월간 폭음률과 고위험 음주율 상승은 40대 여자에게서 두드러졌다.
질병관리청은 27일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한 음주 관련 건강행태 심층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청은 월간 음주율과 월간 폭음률, 고위험 음주율을 핵심 지표로 분석했다. 월간 음주율은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폐암 수술 후 겪었던 PTSD를 고백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 말려’에서는 광고 없이 꿀템 18종을 소개하는 이혜영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수분 영양제를 소개하면서 “눈이 건조해서 너무 힘들었다. 그때 제가 다니는 정신과 교수님이 소개해 주신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꾸준히 다니는 병원 중
서울시가 만 65세 이전에 치매를 진단받은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특화 공간인 ‘초록기억카페’ 4호점을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북구 지점은 강서구, 도봉구, 양천구에 이은 네 번째 지점이자 동북권 최초다. 현재 서울시 초로기 치매환자는 약 1만여 명으로 전체 치매환자의 6.7%를 차지해 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 책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날 오후 7시경 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 간부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근무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를 이끌었다.
최근 인천시는 해당 라인에 대한 자체 점검을 통해 개통 시점이 3~4년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가 아내의 12주기를 앞두고 편지를 남겼다. 고인을 향한 그리움은 여전하지만 이제는 슬픔 속에서만 살고 있지 않다며 팬들에게 자신의 안부도 전했다.
김주환 씨는 20일 유채영의 팬카페에 ‘이번엔 비 안 오는 날 골라서 천천히 갈게. 왜냐면’이라는 제목의 장문을 게재했다.
김 씨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
7월 초 경기도 하남시에 문을 연 케어허브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가 건강관리와 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은 통원하고, 이동이 불편한 사람은 레지던스에 머문다.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AI 기반 인지 평가, 보행·균형·근력 측정, 수면·대사 관리, 운동과 생활 습관 프로그램을
질병청,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 및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분석
손아귀 힘, 노인 건강 상태 가늠하는 척도…악력 저하군, 신체·정신건강 취약
손아귀(악력) 힘이 빠지면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건강도 취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옸다. 악력이 약해진 것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넘기지 말고 건강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10일 질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거래(B2B)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클라이피’를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첫 투자에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연속으로 리드한 후속 투자다.
유쾌한프로젝트는 정신과 전문의들과 공동 개발한 AI 멀티모달 분석 기술 ‘FAV(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