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고덕강일 3단지’가 10월 본청약을 앞두고 있다. 총 130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토지는 공공이 보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방식이 적용된다. 한강과 가까운 입지에 교육·교통 인프라와 다양한 커뮤니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25일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따르면 고덕강일 3단지는 서울
혼잡도·반려동물 동승 여부 실시간 확인점자·돌출 숫자 적용해 저시력자 접근성도 강화
현대엘리베이터가 자사의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이 2026 우수디자인(GD) 제품디자인 부문에 선정돼 정부 인증 GD마크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은 엘리베이터 호출 버튼과 층수 표시기, 안내 게시판을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통합한 제품이다. 이용자는
1·2순위 청약 5968건 접수…평균 11.7대 1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장위초 ‘초품아’ 입지
대우건설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일반분양 1032가구에 대한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자연과 일상 잇는 차별화된 디자인"
호반건설이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조경 특화시설 3개 작품이 모두 ‘위너(WINNER)’를 수상하고 ‘2026 굿디자인 코리아’에서는 공간·환경디자인 분야 우수디자인(GD)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K-디자인 어워드는 공간 디자인 전반의 완성도와 차별성 등을 평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굿디자인
제네시스 청주·UX 스튜디오 서울 '최우수상'브랜드 공간·고객 경험 디자인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2026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해 총 17개 상을 받았다. 양사의 디자인이 혁신성과 창의성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차
IC-PBL 도입 10주년…4038개 강좌·학생 9만1108명 이수학생 아이디어 전시·유니폼 제작도…9월 교육혁신 성과 공유
한양대학교 ERICA가 산업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모델인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 도입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1028개 산업
LG전자의 '인스타뷰(노크온)' 냉장고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대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10년 전에 세계 최초로 선보인 문을 열지 않고 두 번 노크만으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냉장고다.
LG전자는 2016년 출시한 인스타뷰 냉장고가 지난달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약 530만 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약 1분에 1대씩 판매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 공급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대우건설은 26일 문을 연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 동안 약 6000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시청역과 신사역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을 통
동부건설은 배선기구 통합 디자인 솔루션인 ‘스마트 센트리 키트(Smart Centre Kit)’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 모델솔루션이 미국의 디자인 명문 교육기관인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이하 아트센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1930년 설립된 아트센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 교육기관이다. 산업디자인·제품디자인·모빌리티디자인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
롯데건설이 주차장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되던 아파트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를 선보였다. 지하공간을 단순한 주차 기능을 넘어 사람 중심의 생활 공간으로 재해석한 개념이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INTG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과 협업해 온 건축 기
동부건설이 ‘2025 굿디자인(Good Design)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했다고 27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 제도다. 최근 2년 이내 출시되었거나 출시 예정인 제품을 대상으로 외관·기능·재료·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GD(Good Design) 마크를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주택 7개 지역의 사업시행계획을 한꺼번에 확정했다. 총 3867가구가 공급되는 규모로,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과 동시에 사업시행계획이 속도감 있게 결정되면서 개별 사업이 본격화된다.
18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1005번지 일대 모아주택' 외 6건을
롯데건설이 14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샤워의자 ‘엔젤시트’로 동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는
LG전자가 ‘2025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포함해 총 28개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우수디자인 상품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디자인 우수성과 혁신성을 평가해 시상하고 정부 인증 심볼 ‘GD’ 마크를 부여한다.
올해 우수디자인 상품선정에서는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KCC건설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3개 상품이 우수 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 실적을 거둔 것으로 스위첸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평가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이다. 1985년부터 매년
재능교육은 자사의 교육 서비스 '코코블'이 2025년 우수디자인 서비스/경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코코블은 코딩 교육을 통해 기초 사고력을 성장시키는 초등학생 대상 창의융합 사고력 학습 프로그램이다. 코코블은 쉽게 시작하고 깊게 배울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을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가 마포구 성산동과 금천구 시흥동 일대 ‘모아주택’ 3개 구역에서 총 1965가구를 공급하는 정비계획을 확정하며 도심 내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임대주택을 총 467가구 포함하고 세입자 보호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22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마포구 성산동 165-72 일
최우수상 포함 총 11개 콘셉트 디자인 수상'City-Pod, Urban-Pod'로 운송 솔루션 제시기아, PV5 위컨더 콘셉트로 디자인 호평
현대자동차·기아가 실용성을 겸비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1일 현대차·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콘셉트 디자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2개와 본상 9개 등 11관왕을 달
'2025 굿디자인 어워드'의 우수디자인(GD) 상품이 지난 14일 공개됐다. 수상작이 공개되면서 고령사회를 겨냥한 제품 디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평가 제도로, 상품의 외관·완성도·사용성·안전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제품에 GD 마크를 부여
복지용구나 고령친화 제품 등 노인을 위한 제품은 디자인과는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이다. 국민건강보험이나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정해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가격 내에서 제작해 납품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다는 것이 제조사들의 하소연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디자인부터 손봐야 한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바로 최명식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