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코렌스(KORENS)가 부산·경남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코렌스는 일학습병행(IPP)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코렌스는 2023년부터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생들의 재학 시기부터 현장 실
넥센타이어가 지난해 매출액 3조1896억원, 영업이익 170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넥센타이어는 2019년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2조 원을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서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외형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외형성장은 유럽공장 2단계 증설
중소벤처기업부가 잠재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기업) 기업 지원을 위해 ‘유니콘브릿지’를 신설하고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콘브릿지 사업은 단기간 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해, 2년간 단계별로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매년 잠재 유니콘 50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시
중소벤처기업부가 1400원대 고환율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과 관련해 대출 만기 연장과 환리스크 지원 정책 확대 등을 검토한다.
중기부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고환율 애로점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지역 수출기업 애로상담 창구인 '수출지원센터' 15곳의 애로를 분석
기술 역량 결합한 기업지원 MOU지사화사업·바이코리아 소방 특별관 구축
코트라와 소방청이 소방용품·장비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2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소방청은 서울 세종시 소방청 본사에서 소방산업 수출 활성화 및 해외진출 여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 글로벌
송언석 “연금은 투자자일 뿐…기업 지배하면 자유시장 붕괴”유상범 “환율방어·집중투표 개입 우려…헌법 쟁점 검토해야”
국민의힘은 26일 정부의 국민연금의 기업 의결권 행사 확대 움직임을 두고 “자유시장 질서를 훼손하고 헌법상 국유화 금지 원칙에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유상범 의원실 주최로 열린 ‘국민연금과 의결권 행사의 헌법적
호반그룹은 호반산업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롯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로 22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등이 공
한국남동발전이 농어촌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남동발전은 22일 농어촌 ESG 활동 및 상생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
한국중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SK텔레콤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의 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본격 추진한다.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딥테크 창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술창업이 기업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20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026년 총 투자 규모는 16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12억 원(44%) 증액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실질적인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생경영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생애주기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진공은 지난 13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지역사
SK증권이 디지털자산 운용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발행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토큰증권 제도 시행 이후 즉시 실행 가능한 협력 체계를 사전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제도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의미를 더하게 됐다
경기북부 산업현장에서 축적된 지원 성과가 숫자와 사례로 확인됐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북부 기업의 성장을 견인한 현장 중심 지원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성장 전략을 본격화했다.
경과원은 14일 북부거점센터에서 ‘경기북부 우수기업 표창 수여식 및 간담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8곳을 표창했다. 행사에는 김길아 경과원 균형발전본부장과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라이프 분야 유망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14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달 열린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과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 이어지는 후속 단계다.
신세계면세점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추진 중인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라이프 분야 최종 선정 브랜드 20개사를 지원한다.
부산시설공단이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공공서비스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부산시설공단은 최근 한국서비스진흥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SQ)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8년 12월 29일까지 3년간이다.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SQ) 인증'은 기업의 서비스 품질 수준
무신사는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 정부와 한국 패션 브랜드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K패션, 서울과 상하이를 잇다’를 주제로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 입점 브랜드 40여 개를 초청해 운영됐다. 현지 유통 환경을 공유하는 교육 세션과 중국 패션 시장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현지시간)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SC 실리콘밸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내에 문을 연 6번째 센터다. 앞으로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현지특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 현지 진출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