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업' 선정 쾌거

입력 2026-01-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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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의료·복지 지원 및 일자리 창출 공로

▲농어촌ESG실천 인정패 수상사진.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농어촌ESG실천 인정패 수상사진.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농어촌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남동발전은 22일 농어촌 ESG 활동 및 상생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도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에서의 ESG경영 선도 노력을 공인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취임 이후 농어촌과의 상생협력과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농어촌 의료·복지,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을 아우르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강 사장은 "앞으로도 국정과제인 '희망을 실현하는 농산어촌' 재생을 적극 뒷받침하며 농어촌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 추진해 농어촌 ESG실천 우수기업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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