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공백을 과학기술 콘텐츠로 채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병선 제1차관이 7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을 방문해 코로나19 학습공백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분야 온라인 교육 콘텐츠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대학과 초중등 교육 현장 활용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KISTI는 지난 2011년부터 과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과학문화 대표 누리집 ‘사이언스올’에서 ‘2020 온라인 과학축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과학축제 등 전국 과학문화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되는 상황이지만,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늘어난 여유시간
김웅진 전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게놈연구소장이 북한 찬양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김 전 소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일성 사령, 수령, 수상, 주석은 자신이 직접, 간접으로 접한 많은 사람들을 애국투자들로 변화시켰다"며 "위대한 수령님은 공연히 존경을 받는 것이 아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 전 소장의 이 같은 북한 찬양글은 이번이 처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도서 창작과 발간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2013년도 우수과학도서' 69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수과학도서 선정은 국내에서 발간된 과학도서 중 ‘읽기 쉽고 유익한 도서’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999년부터 시행해왔다.
올해에는 아동, 초등, 중·고등, 대학·일반, 만화, 시리즈 등 총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