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감리 해소를 위해 도입한 ‘국가인증감리제’의 첫 대상자를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2025년 우수건설기술인’ 7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술력과 윤리성을 갖춘 감리 전문 인력을 공식 인증해 현장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선정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인증감리제’를 본격 도입하고 24일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처럼 학력·경력·자격증 위주의 등급제에서 벗어나 정부가 감리인의 실력과 전문성을 직접 검증해 우수 인력을 인증하는 제도다. 선정된 감리인은 공사 수주 과정에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향
건설업계가 업황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스타트업을 지원해 기술 혁신을 장려하고 해당 기술을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9월 개최하는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 참여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기술엑스포는 최신 건설 트렌드를 소개하고 유망 기술 발굴과
현대건설은 9월 열리는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술엑스포는 최신 건설 트렌드를 소개하고 유망 기술 발굴·육성으로 상생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기술엑스포를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는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모집 대상과 분야를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건설 관련 기업과 스타트업, 국내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2021년 건설기술인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 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염두성 희림 부사장이 표창장을 받았다.
희림은 프로젝트의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을 일괄 수행하는
포스코건설이 중소기업과 함께 우수 건설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협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중소기업기본법에 정한 국내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 건설사업관리분야 기술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은 건설기술인 역량 강화 등 기술력 제고를 통해 LH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자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건설기술인력 교육훈련을 위한 협력 및 지원, 건설기술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수 건설기술을 널리 알리고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를 치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28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중회의실에서 ‘제11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건설업계의 선도 대형건설사들이 민간기업 차원에서 최근 수행한 우수 건설기술연구 사례를 널리 전파하고 국내
롯데건설은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기술연구 우수사례부분 최우수상인 국회부의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이 후원했다. 대형건설사가 수행한 우수 건설기술연구 사례 전파, 기술연구 인력의 사기 진작, 국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는 지난 15일 미얀마 양곤 현지에서 ‘2016 Korean Construction Technology Fair’를 개최했다.
미얀마는 2013년 이후 8%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신정부 수립 이후 전력, 통신,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 문호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 표 민 떼인(H.E
한국건설경영협회는 오는 17일 연세세브란스빌딩 지하1층 회의실에서 ‘제9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건설업계의 대형건설사들이 민간기업 차원에서 최근 수행한 우수 건설기술연구 사례를 전파·보급해 국내 건설업계 R&D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건설기술R&D 경영인상 부문에 대해 국회의
한국건설경영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중회의실A에서 ‘제8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건설업계를 선도하는 대형건설사들이 최근 수행한 우수 건설 기술연구 사례를 전파·보급해 국내 건설업계 R&D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건설기술R&D 경영인상을 비롯해 토목,
“건설사업 현장에서 갑과 을의 시대는 지났다. 서로 협력하고 도우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이지송 전 LH 사장)
매년 중소기업 제품 5조원 이상 구매, 전국 444개 공사현장에 3572개 중소건설업체와 협업….
자산 160조원의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기에 가능한 사업 규모다. 그만큼 동반성장 사업에서도 LH는 압도적이다.
국토해양부가 오는 8일 ‘건설기술관리법’ 전부 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기술용역 산업지원과 건설기술용역의 업역체계의 선진화, 건설기술자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국토해양부가 건설기술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데 의의가 있다. 법명을 관리·규제 위주의 ‘건설기술관리법’에서 관련 산업을 돕기 위한 ‘건설기술진흥법’으로
한국건설경영협회(회장 변탁)는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중회의실에서 ‘제5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토목·건축·환경 분야의 기술연구 우수사례 총 13건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건설경영협회는 지난 3월8일부터 3월25일까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기술연구 우수사례 공모’를 시행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수준이 오는 2012년까지 해외시장 7위권 내에 진입을 목표로 설정했다.
18일 건설교통부는 건설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이 같은 목표를 정하고, 건설기술수준 80~90% 달성, 건설생산성 30% 향상을 위한 6대 전략과 19개 추진과제를 담은 제4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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