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원' 예·적금 출시…가입 때마다 1000원 문화콘텐츠 사업 기부
우리은행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 브랜딩·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곳은 기념사업 홍보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두 곳은 기념사업 홍보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
1990년대에 한일은행(현 우리은행)에서 근무했는데 제가 일할 때 보던 통장들이 여기 있네요.
우리은행의 은행사박물관 ‘우리1899’를 15일 찾은 김숙연(55) 씨는 빨간 ‘한일은행 자유저축예금’ 종이통장을 보며 30년 전 추억을 떠올렸다. 대한천일은행, 한일은행, 한국상업은행, 평화은행 등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126년을 이어온 우리은행의 전신이다.
우리은행이 국내 최초의 은행사 전문박물관인 '우리1899'를 전면 리뉴얼했다. 대한천일은행 창립청원서와 고 박경리 작가의 인사기록 등 대한민국 금융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 1899'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고 박경리 작가의 후손인 김세희 토
정진완 행장 "직원·고객·지역사회 함께 이용하는 명동의 핫플 되길"
우리은행이 서울 중구 본점에 복합문화 공간인 '우리 그레이트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지하 1층에 약 1200㎡ 규모로 조성된 이 곳은 △스타벅스 △사계절 정원 '우리숨터' △역사관 '우리1899' △AI 미디어월 △우리1899사진관 △굿윌스토어 등으로 채워졌다.
벽체를
우리은행은 창립 120주년을 맞아 6일 오후 9시 ‘창립 120주년 우리은행’에 대한 퀴즈쇼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잼라이브 퀴즈쇼 ‘우리은행’편은 잼라이브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12문제를 모두 맞춘 참가자들에게는 1899만 원을 공동배분하고, 12번째 문제를 맞춘 참가자 중 1명을 추첨해 120만 원을 지급하는 등 총 201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