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입주물량이 1만3000여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이달보다 5200여가구 줄어든 수치로, 지난해 11월(2만6933가구)을 고점으로 입주물량이 갈수록 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들어 재건축 이주수요가 늘어나는 서울은 전세난이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오는 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주상복합·임대아파트 포함)를 조사한
경기도 화성시, 고양시, 용인시 등 그동안 미분양의 무덤으로 꼽히던 곳들이 최근 1년 간 수도권에서 미분양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분양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화성시로 지난 2013년 8월 3555가구였던 미분양이 올 8월에는 576가구로 2979가구 줄었다. 또 같은 기간 고양시는 4310가구에서 1
우남건설은 오는 29일 용인시청 인근 역북동에서 '용인 역북 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용인 역북 우남퍼스트빌'은 민간 건설사가 짓는 임대아파트로 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하다가 임대기간이 절반 이상(5년) 지난 이후 분양 받을 수 있는 아파트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2개 단지로 총 914가구다
8월 넷째 주에는 △충북 청주 ‘오창5,8블록 사랑으로부영 (민간임대)’ 1192가구 △전북 완주 ‘봉동오투그란데’ 526가구 △경기 양평 ‘한신휴플러스’ 350가구 △대구 달성 ‘북죽곡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1·2단지’ 570가구 △경남 양산 ‘양산롯데캐슬’ 623가구 △경기 화성 ‘화성동탄2신도시66BL (공공분양)’ 1552가구 등 총 4813가구가 청약에
우남건설은 오는 29일 분양 예정인 '용인 역북 우남퍼스트빌' 분양전환 임대아파트(10년)에 혁신평면을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용인 역북 우남퍼스트빌'에 4베이는 물론 세대독립 평면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용 67㎡A타입은 소형평형임에도 방 3개와 거실이 전면으로 배치되는 4베이로 꾸몄다. 여기에 각 타입별로 서비스 면적
최근 민간 건설사에서 공급하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가 신 재테크 수단으로 뜨고 있다. 장기간 내 집처럼 살 수 있으면서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에서 자유로운 것은 물론 살아보면서 분양전환여부를 결정하므로 분양 전환 후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는 세입자가 5~10년간 임대로 살다가 훗날 시장 상황을 봐가면서 구매를 결정할 수
#30대 직장인 김모씨. 결혼하고 6년째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 집값 전망이 불투명해 집살 생각을 그 동안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잦은 이사로 살림이 파손되고 내년에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 하면서 정착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대출을 많이 받으면서까지 집을 사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이다.
김모씨와 비슷한 상황의 직장인은 적지 않다.
우남건설은 오는 8월에 용인행정타운 인근에서 '용인 역북 우남퍼스트빌' 10년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인 역북 우남퍼스트빌'은 지하2층~지상20층 2개 단지 13개동 총 914가구로 구성됐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67㎡ 541가구 △72㎡ 170가구 △84㎡ 203가구 등 중소형 물량으로 이뤄졌다.
분양 전환 임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시장 활성화 기대감과 매매가격 상승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됐던 수요자들이 아파트 계약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존 주택 시장의 온기가 번지면서 용인 인천(송도) 김포 등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의 계약도 늘어나고 있어 주목된다.
4일 국토교통부와 건설ㆍ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5만8576가구로 전월
안성 윈체스트 GC가 2014년 골프 시즌을 맞아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성 윈체스트 GC측은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중 그린피는 1부 타임에 팀당 44만원(그린피+카트비+조식포함)이며 2부 첫 타임부터 오후 1시 이전까지 18홀 1인 기준 14만원, 그 이후는 1
우남건설이 경기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은 최고 26층 15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01~197㎡ 1202가구로 이뤄졌다. 2011년 입주를 시작해 현재 97% 이상 입주를 마쳤으며 회사가 일부 남은 물량을 직접 분양 중이다.
전체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아파트 내부에 관리비를
전세난이 지속되자 서울 접경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미분양이 꾸준히 소진되고 있다.
지난 11월 기준 국토교통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 중 지난 1년간 서울을 제외한 경기, 인천지역의 미분양 감소량은 버블세븐지역 중 집값 하락폭이 가장 컸던 용인시가 1753건 줄어들며 가장 큰 폭의 감소량을 보였다.
이어 식사동, 덕이동 등
아파트 분양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건설사들도 올 한해 다양하고 새로운 평면을 대거 선보였다
기존의 정형화된 소형과 중형뿐만 아니라 소형과 중형의 중간, 중형과 대형의 중간인 틈새평형이 출시돼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수익형 주택이 각광받으며 주거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세대구분형 평면'도 출시됐다. 아울러 저층부 테라스하우
아파트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같은 아파트 면적이라도 좀더 넓고 개성있게 사용하려는 수요자들의 욕구가 강해지면서 건설업계에서도 특화된 평면 개발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서비스면적 확대 등을 통해 소형을 중형처럼 살 수 있는 특화평면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 실제 지난 2011년 김포한강신도시에 분양한 '반도유보라2차' 전용 59㎡형은 소형임에도 4
최근 아파트들이 다운사이징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중대형으로 최초 설계했으나 중소형 물량 선호 추세에 맞춰 공급 면적을 줄이는 이른바 ‘다이어트’를 하는 아파트가 늘고 있다. 고객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것이다.
이는 또 분양성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중대형을 계획했던 아파트 단지들이 재설계를 통해 중소형 공급에 나
우남건설은 고양삼송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아파트 ‘고양삼송 우남퍼스트빌’의 1~3순위 청약접수 후 미달된 239가구에 대해 선착순 계약신청을 진행한 결과 100% 마감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9일 실시한 선착순 계약신청은 1~3순위 접수가 종료된 이후 미달된 가구에 한해서 청약통장 없이 진행되며 계약신청금 100만원을 납부하고 평형과 동 호수까
요즘 건설업계에서 분양 성공 키워드는 무엇일까.
부동산경기 침체에 실물경제까지 안 좋은 상황에서는 고객 유치하는데 가장 좋은 조건으로는 싼 분양가를 꼽을 수 있다.
업계에서도 양도세 및 취득세 등 세제혜택에 각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고객을 유치하는데 분양가 할인만큼 좋은 조건은 없다는 게 지배적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을 실시한
최근 주거용과 수익형 부동산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즉,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용도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3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격으로 꼽혀왔던 오피스텔이 공급과잉으로 주춤하는 사이 월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또 아파트보다 화려한 커뮤니티 시설이나 규모를 갖춘 오피스텔 등 부동산 상품도 나
4·1부동산대책 이후 수도권 신규분양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지난 주말에 오픈 한 견본주택에는 곳곳마다 내 집을 마련하려는 예비청약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보니 이번 기회에 양도세 감면혜택을 받으면서 내집마련을 하기 위한 실수요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우남건설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