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도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 4개 지방자치단체가 재원을 분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행정구역을 넘어 인접 지자체가 함께 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하는 상생 모델이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도가 '맟춤형 악취저감'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축사와 퇴·액비 제조시설 등 도내 339개소에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한 결과다.
실제 악취 농도는 평균 67%(희석배수 18→6배) 줄고 관련 민원은 40%(10→6건) 감소했다.
이에 도는 시설별 특성에 맞춘 저감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전북 김제시와 전남 구례군, 경북 울진군 재난위기가정 4가구에 모듈러주택(조립식주택)을 기증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전북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프
김제시 한 건설자재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9시 37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 한 건설자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억5000만 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1539㎡ 규모의 공장 건물 3동과 건설자재 등을 태우고 2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
구제역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되면서 증권가에서는 백신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12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1일 전북 김제의 한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사례가 보고되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구제역 위기단계를 올렸다. 전북 김제시의 한 돼지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국민안전처는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만반의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긴급 예방접종 및 살처분 등을 염두에 두고 이후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서 전북도는 11일 오후 1시께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온 농장에 가축방역관을 긴
전북 김제시의 한 돼지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국민안전처는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했다.
12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1일 전북 김제의 한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사례가 보고되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구제역 위기단계를 올렸다.
농식품부 검역본부는 구제역 여부를 정밀 검사하고 있으며, 이날 중 최종
5일 정월대보름을 앞둔 가운데 전북 김제시는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를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용지면의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는 취소하기로 했으며 교월동의 입석 줄다리기는 규모를 대폭 축소해 치른다.
황산면의 남양 달집놀이도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주민만 참여한 가운데 달집태우기, 농악놀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