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스마트도시ㆍ탄소중립 등 인센티브 확대용적률 체계 개편 통해 개발 여건 개선
양천구가 신정네거리역의 지역 활력과 생활권 중심 기능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신정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용적률 체계 개편과 인센티브 확대 등을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이뤄지면서다.
이번에 변경이 이뤄진 대상지는 신정네거리역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미아사거리역 등 5개소의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서울시가 왕십리역 일대에 관광숙박시설과 컨벤션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시설 개발을 확정했다. 서울 동북권 핵심 거점인 왕십리역을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관광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1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노들역세권(동작구 본동 441번지) 장기전세주택사업과 관련한 '본동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9호선 노들역 인근 노량진로 남쪽에 있으며 2008년 부분 철거 시작 후 장기 유휴부지로 남아 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공동주택 6개 동 지하 5층~
서울시가 제2·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비주거용도 비율을 폐지하는 등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변화된 서울시 도시정책 기조를 반영해 신속한 주택 공급과 건설 경기 회복을 위한 것이다.
16일 서울시는 전날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둔촌동역 주변 개발이 본격화된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입주 완료되면서 유동인구가 증가하는 등 지역여건이 변화화는 데 따른 것이다.
10일 서울시는 전날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둔촌동역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일대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서울시는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준주거·상업지역 비주거 기준 폐지, 용적률 체계 개편 등 제도 변화 반영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안은 지난해부터 추진한 서울시 규제철폐 방안 중 지구단위계획 제도 개정과 관련된 주요 사안들이 포함된다.
올해 1월 개정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이 기존 기준으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높이 제한이 없는 용적률 1800%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된다.
13일 서울시는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강남역사거리에서 포스코사거리에 이르는 테헤란로 일대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광역버스 등
서울시는 규제철폐안 1호인 '상업·준주거지역 내 비거주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의 신속한 가동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서울 시내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건축물의 비주거시설(공동주택과 준주택을 제외한 시설) 비율을 도시계획조례상 연면적 20% 이상에서 10%로 낮추고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으로 정해진 용적률 10% 이
서울시가 연내 지구단위계획 구역 200여 곳에 대해 일괄 재정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7월 15일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개편된 용적률 체계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각 자치구의 구역별 특성·여건이 달라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구역 간 정비시기 형평성 등을 고려해 직접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재정비 대상은 서
앞으로 서울 시내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공개공지를 조성하면 조례용적률의 120%까지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는다. 또한 그동안 건축선, 권장용도 등 지역 여건과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적용해온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이 미래도시 공간 정책, 공공성을 중심으로 재편된다. 같은 지역이라도 용도지역 변경 시기에 따라 달리 적용되던 상한용적률 기준도 통일된다.
19일 서
서울시가 친환경 건축물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에너지 절감형 건축을 계획하면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완화하고,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도 다양화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친환경 건축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선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적률은 대지 면적에서 건물 연면적이 차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