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태권도로 하나된 용인.”
2025년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태권도대회가 27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무대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축제의 장으로 기록됐다.
29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대회는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